스노우볼

 

 

 

 

 

 

 

 

 

 

 

 

 

 

 

 

 

 

 

 

 

 

 

 

 

 

 

 

 

 

 

 

 

 

 

 

 

 

 

 

2018.12.14.일 비공개로 저장해 놓은 페이퍼인데 이제사 공개한다.

왜 비공개로 저장해 놓았는지 모르겠다. 

 

소생은 개인적으로 스노우볼을 좋아한다. 그래서 자주는 못가지만 어쩌다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꼭 그 도시의 스노우볼을 사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모은 스노우볼이 자그마치 수백 개.......는 당연히 아니고 몇 개 있다.

스노우볼 관련 페이퍼를 두어번 올린 것 같은데 그때마다 관련 알라딘 상품으로 버핏의 이 책을 같이 올렸던 기억이 난다.

역시 이번에도 빼먹지 않고 올린다. 십년 전 쯤에 이 책 두권을 샀었다. 2~3년 가지고 있다가 중고로 팔았다.

한 쪽도 읽지 않았다. 그래서 렌버핏과 스노우볼이 무슨 관계인지도 모른다.

 

주식을 조금 하고 있는데 요즘 영 꽝이다.

이번 주에는 좀 올라가길 기대해본다....그래야 책도 구매하고 할텐데 말입니다.

애절간절절절한 마음으로....스노우볼을 쓰다듬으려 버핏님께 기도를 올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설거지를 해놓고 보니 컵들이 모두 알라딘 굿즈군요...

토요일 아침 설거지 후에 식탁에 앉아 방울 토마토를 먹으며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읽는 붉은 돼지

멋지죠 ㅋㅋㅋ

 

설정입니다. ㅋㅋㅋ 심심해서 한번 올려봤어요..

 

 

 


댓글(23) 먼댓글(0) 좋아요(3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실 2016-04-30 11: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정도면 알라딘 홍보직원이지 말입니다^^
설정도 좋은걸요!

붉은돼지 2016-04-30 18:03   좋아요 0 | URL
소생이 한때 변절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역시 알라딘의 충신입니다.
설거지 대충하고 식탁에 앉아 <역사> 책 좀 볼려고 했는데....
침대에 누워서 <여자는 허벅지>를 읽다가 그만 쿨쿨~~~

희망찬샘 2016-04-30 11: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도라에몽컵이 쪼매나던데 이리 보니 커 보이네요.화창한 봄날입니다. 즐독열독 하세요.^^

붉은돼지 2016-04-30 18:04   좋아요 0 | URL
월든 컵이 워낙 아담해서 도라에몽 컵이 크게 보이는군요 ^^
오늘 아내와 딸내미 같이 나가서 혼자 조용히 책 좀 읽었습니다. 물론 잠도 좀 자구요.ㅎㅎㅎㅎ

책벌레 2016-04-30 12: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하~~ 마음의 양식과 몸의 양식(?) 살림살이를 두루 채워주는 알라딘이네요^^

붉은돼지 2016-04-30 18:05   좋아요 1 | URL
몸은 살이 쪄서 미어터지려고 하는데
마음은 양식은 부족한지 항상 허기가 지는군요 ㅜㅜ

초딩 2016-04-30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접시 쓰시네요 :-) 유쾌한 토욜 되세요~ 초딩 올림.

붉은돼지 2016-04-30 18:07   좋아요 1 | URL
저 접시는 아내가 이마트에서 구입한 것 같은데요 뭐 별로 좋은거는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
오늘은 조용한 독서하는 토요일이었습니다. 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요.....

다락방 2016-04-30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ㅎㅎ

붉은돼지 2016-04-30 18:10   좋아요 0 | URL
아름답게 봐 주시는 정말 감사합니다. 다락방님..
저도 뭐 아름다운 한마리 돼지가 되고싶습니다. ㅎㅎㅎ

곰곰생각하는발 2016-04-30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알라딘에서 명예 회원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붉은돼지 2016-04-30 18:11   좋아요 0 | URL
곰생발님 알라딘에 강력하게 푸쉬 좀 해주세요 ^^
굿즈 구매시 5% 추가할인 혜택이 있는 회원으로요 ㅎㅎㅎㅎㅎ

nomadology 2016-04-30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그들이.. 와.. 대단합니다.

붉은돼지 2016-04-30 18:12   좋아요 0 | URL
찬장 안에 알라딘 머그 컵 더 많이 있어요 ^^ 호호호~~

꿈꾸는섬 2016-04-30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예쁘게 설거지되어있는 모습 좋아요.^^
울 남편도 늘 이쁘게 해놓아요ㅎ

붉은돼지 2016-04-30 18:14   좋아요 0 | URL
사실 저는 뭐 설거지를 예쁘게 하지는 못합니다. 설거지 하면서 양옆으로 물을 다 튀기고 또 뭐를 질질 흘리고 해서 항상 아내의 잔소리를 듣습니다. 뒷손 안가게 좀 하라구요 ㅜㅜ

꿈꾸는섬 2016-04-30 22:06   좋아요 0 | URL
ㅎㅎㅎ물기를 말끔히 닦는 1분의 수고만 있으면 되겠네요. 붉은돼지님 설거지해주는 멋진 남편이셨군요.^^
멋지세요!

나비종 2016-04-30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메인에 들어가면 새로 나온 책보다 이 달의 굿즈에 눈이 먼저 간다는. .ㅎㅎ

붉은돼지 2016-05-02 10:53   좋아요 0 | URL
그렇죠.ㅎㅎㅎㅎ 알라딘 굿즈때문에 못살겠어요...호호호호

moonnight 2016-05-01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정ㅎㅎ^^; 설거지도 하시고, 멋진 남편이십니다.^^ 저도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알라딘굿즈라 뿌듯해합니다. 호호;;
헤로도토스의 역사는 앞에 좀 읽다가 곱게 꽂아두었네요-_-; 여자는 허벅지는 최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직장의 남자동료에게도 빌려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붉은돼지 2016-05-02 10:54   좋아요 0 | URL
여자는 허벅지 저도 지금 조금씩 읽고 있는데요..너무 허벅지만 상상해서 그런지...생각보다 별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뭐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호호호호

yamoo 2016-05-01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펭귄클래식 머그컵이 매우 뽀대가 나는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저 머그컵을 데려와야 겠습니다!

설정....좋네요~^^;;

붉은돼지 2016-05-02 10:56   좋아요 0 | URL
월든 컵은 머그컵이라기 보다는 에스프레소잔으로 사이즈가 아담하니 정말 예쁩니다.
다른 컵도 있었는데 설정을 위해서 알라딘 굿즈가 아닌 것을 치웠어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