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바라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다는 평가 evaluation 피드백을 교사가 도출하게 된다면,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을 내려야 하고, 이는 과정의 운영을 조정하는 것으로 이어져야 한다.

대한민국 교육은, 바라는 결과를 ‘성취기준’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바라는 결과(desired results)란 종종 의도한 성과, 성취 목표 혹은 수행 기준으로 불린다. 이 네가지 용어는 모두 우리의 초점을 투입에서 산출로 이동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학생이 졸업하면서 알고, 행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으로서, 수행과 결과라는 용어로 표현되는 것이다. 바라는 결과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을 상기시킨다. 만약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피드백 결과를 접한다면 ‘지도자‘로서 우리의 설계와 수행을 조절해야만 한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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