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의 진실게임
이진 지음 / 미래의창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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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런 책 정말 10권만,아니 5권만 가졌어도 좋겠다.

 

이론이 아닌 삶의 초절정 리얼리스트.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카페에 가면 세이노 선생의 글을 읽어 볼 수 있다.

동아일보,신동아,세이노의 가르침 칼럼리스트.

세이노의 가르침 카페에서 발행한 책을 운 좋게 3권을 소장하고 있다.

 

지식만 가진 사람의 글은 신물이 난다.

이론이 아닌 자신의 리얼스토리를 보여다오!!!

 

살을 콕콕 찌르는 세이노 선생의 촌철살인 말 한마디는 질투가 날 만큼 매섭다.

세월이 오래 흘러도 변함이 없다.

진정성 있는 글은 오래묵은 술 보다 더 강한 맛을 낸다.

그 술에 취하면 간이 무섭게 붓는다.

 

많은 날들이 지났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선생은 정말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단 한 사람이다....아직도 나는 더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을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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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의 독설충고
박경철 지음 / 리더스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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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그의 매력은 무엇인가? 

시골의사,저술가,강연가, TV진행자, 증권전문가... 등등.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참 많다. 남들은 하나 하기도 힘든 일을 몇가지 하고 있다. [안철수] 선생과 더불어 지성인이라고 불리는 막강파워의 브랜드다. 그렇다. 그의 이름은 이제 브랜드가 되었다.  많은 팬을 이끌고 많은 사람에게 힘과 용기,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진 사람이다. 

 

왜 일까?  그의 저서 [아름다운 동행1.2]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증권 책을 쓴 저자라서 그런가? 절대 아니다. 그는 오랜 시간을 준비해 온 사람이다.

그 준비의 결과가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원동력이다. 그는 부드러운 사람이다. 약자를 보호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칼을 잡고 집도하는 외과의사지만 인정있는 사람이다. 

 

아니다... 그는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다.

증권, 주식의 세계는 신도 모르는 영역이라고 했다. 그런 증권가에서 전문가도 그에게 배운다.

의사의 길보다 증권전문가로 더 알려질 그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인가?

 내가 보기에 그는 검투사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다. 잔잔한 웃음 뒤에 냉철한 검투사의 본능이 숨겨진 사람이다. 칼을 쓸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할까? 약자에게는 외과의사의 인정의 칼을 강자와 약육강식의 밀림에서는 검투사의 날카로운 칼을 제대로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다.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을 다 소유하고 조절할 수 있기에 그의 글과 생각에는 사람들이 추종자처럼 늘어가고 그의 멘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가 내놓은 이 책 시골의사의 자기혁명. 

 

 오랜기간 준비한 그의 내공이 깃든 책이 분명하다.   

 책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일반 사람이 이 책을 썼다면 이렇게 베스트셀러에 금새 5위안에 진입할 수 없다. 그의 파워가 제대로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이 사회는 이런 멘토를 기다린다. 익숙함에서 벗어나 자신을 바꾸고 혁명을 일으키는 소소한 꿈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열정을 전염시키는 그런 사람을 기다린다... 

 

"성급해할 필요는 없다. 물은 99도가 될 때까지 끓지 않는다. 100도가 되기를 기다리는 인내와 여유가 있어야 필요하다. 내가 노력하고 있다면 기다림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발효 과정이 필요하다. 무언가를 시작해서 당장 성과를 얻는 것은 그야말로 운이다.  

 

하필 행운의 여신이 나만 피해갈 리 없고,하필 불행의 여신이 내 발목만 잡을 리는 없다. 인생은 정직한 것이다. 묵묵히 걸어가라. 결과를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바로 필자의 인생에서 아쉬웠던 점이자 이 시대 청년들에게 히고 싶은 말이었다...

 

침묵과 자신 성찰, 끝없는 인내와 남과 다른 몇배의 노력으로 오늘 하루 당장 죽을 것처럼 살라고 그는 말한다. 그렇다. 젊음은 어떤 한 시기가 아니고 지금 청년정신으로 살아가는 단 오늘을 멋지게 사는 삶이 진정한 꼽씹어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속에서 무언가 끓어오르는 열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이 한가지 있다면 저자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좀 더 많이 썼으면하는 것은 나의 바램이었다.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는 말을 한번 더 절감할 수 있어 좋았다. 

나에게 책은 하루 숨쉬는 공기요,매일 먹는 밥과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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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 구본형의 자아 경영 프로젝트
구본형 지음 / 휴머니스트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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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본형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솔직함에 있다. 
 
책은 곧 그사람이다. 그 사람의 진실과 솔직함만이 책의 가장 본연의 모습이다. 
지식을 책으로 쓰는 사람, 자신이 체험한 경험을 책으로 쓰는 사람, 이 두 사람이 있다면 역시 후자의 책이 더 독자를 감동시킨다. 지식과 경험을 적절하게 쓸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구본형은 치열한 삶을 산 사람은 아니다. 본인이 말해도 자신은 보통사람이었다. 어느 날 지리산 어느 마을에 가서 포도 단식을 한 적이 있었다. 무료하고 심심하던차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43살 그 나이에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낸 것이다. 참, 운이 좋은 사람인가? 아니면 스스로 기회를 준비한 사람인가? 
 
"우리는 어제보다 나아질 사람을 돕습니다" 구본형,그의 홈페이지의 한 장면이다. 정확한 말인지 확인은 해보지 않았지만.... 이 시대의 또 다른 길을 가는 사람임에는 분명하다. 
 
그런 그가 쓴  이 책은 재미나다. 솔직하게 썼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여과하지 않고 순수하게 썼다. 단점과 치부까지도 솔직히 썼다. 나는 이런 책이 좋다. 그래서 그의 책에는 팬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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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 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 한바퀴 1
이시다 유스케 지음, 이성현 옮김 / 홍익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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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자기계발 철학서보다 의미가 있는 책이다.

몸으로 부딪쳐 살아보는 세상,

그 안에서 두 다리,땀과 노력만으로 두 바퀴로 달려가는 세계여행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내 가슴이 또 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 세계 어디에도 TV,카메라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없다.

이제 더 이상 탐험이나 모험을 할 만한 장소는 남아 있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령 그곳이 여행자들의 손때 묻은 관광지라 할지라도 혹은 몇번이나 방영된 곳이라 할지라도

자기가 직접경험해 보지 못한 곳이라면 그곳이 바로 미개척지이다.

실제로 가서 자기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한,그곳은 영원히 미지의 세계인 것이다.

 

 

내가 가보지 않고 경험하지 않은 인생에 대해 말하지 마라!

 

 

가슴이 뛴다.

정말 어서 떠나고 싶다.

진정 여행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평생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책의 장점은 유스케가 자전거로 거의 여행을 했다는 점이다.

버스나 기차가 아닌 자전거로 여행을 했다. 이거 대단하다.

솔직담백한 여행기, 나도 이런 책을 꼭~ 꼭!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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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를 가는 방법은 포항,동해,강릉.

이곳에서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울릉도에 갈 수 있다.

왜 울릉도인가?

 

독도를 가고 싶었다.

 

 

 

 

'주민세' '세금'은 우리가 내고 있고 '독도 경비대' '쾡이 갈매기'가 지키고 있는데

개,호로 자식같은 일본 놈들은 왜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대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내 눈으로 확인을 하고 싶었다.

아무리 이뻐 해 줄려고 해도 이뻐해줄 수가 없는 족속들이다.

치킨에 소주,맥주를 마시며 열을 내면서 볼 수 밖에 없는 그 '한일전'의 폭풍의 중심,그 독도로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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