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

중학생인 두 아들 녀석들이 전번 달에 친 '워드프로세서 1급 필기' 시험에

둘 다 무난히 합격을 했답니다.^^

(필기 합격 후, 실기까지 합격을 해야 자격증이 나옵니다.

실기 시험은 기말고사 관계로 9월에 봐야 할 것 같아요.^^;;)

집에서 책 한 권으로 둘이서 함께 공부 하더니...

별 건 아니지만 둘 다 합격해서인지 두 배로 기쁘답니다.^^*

후훗...

오늘 저녁에는 축하파티라도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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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6-12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전호인 2007-06-12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축하파티 거하게 한판 벌려주세요, 아이들은 인정받는 것에 엄청난 자부심과 용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아마도 파티를 계기로 더욱 잘하게 될 거에요. 힘이 되어 주시는 부모님이 어딘데요. 용기백배일 겁니다. ^*^

홍수맘 2007-06-12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

무스탕 2007-06-12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축하합니다!!

뽀송이 2007-06-12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애 컴으로 숙제 하고 간 뒤에 잠시 들어와 봤어요.^^;;;
만두님^^ 전호인님^^ 홍수맘님^^ 무스탕님^^
저희 집 정말 파티하고 있어요.^^;;;;
저녁때... 아이들이 피자 먹고 싶다고해서 시켜주고, 옆지기랑 저는 마트에서 파는 초밥이랑, 수박이랑, 시원한 맥주 사다가 먹고 있습니다.^^;;;;
음음... 다이어트 중이라 고양이 밥만큼 먹으려니... 서러워요.ㅡㅜ

마노아 2007-06-12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 파티 해주세요~ 아드님들이 엄마를 많이 기쁘게 하네요. 저도 축하해요~

뽀송이 2007-06-12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가방가^^
마노아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파티(?) 하고 배불러서 다들 배가 산 만해 졌어요.ㅡㅜ
후훗... 오늘 무척 기뻤답니다.^^;;;

실비 2007-06-13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고등학생때 2급 땄다지요.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뽀송이 2007-06-13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네!! 두 아들 녀석 보면서 흐뭇했답니다.
글구~ 저도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요즘은...

눈이 조금 아픈 관계로 컴이랑, 책이랑, TV시청을 조금 자제하고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있는데다가...

몸이 피로하면 눈부터 지치는지라...

그리고 준비하고 있는 일도 괜히 마음만 바빠서 생활이 어수선합니다.

거기다가...

연세가 많으신 시아버님이 자주 절 찾으시는 바람에...

시댁 나들이가 잦아졌습니다.

이제 곧 중학생인 두 아들의 기말고사가 2주 앞으로 다가와서...

또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제 성격상...

어느것 하나 그냥 넘길 수 없다보니...

몸도 마음도 무리가 따르고 있습니다.ㅡㅜ

이런 성격을 고쳐보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역시 잘 되지 않더라구요.^^;;;

후훗...

그래도 제가 '즐겨 찾는 서재'는 들여다 보고 있는거 아시죠?

저도 곧 자주 뵐수 있도록 할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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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6-11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열심히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님, 건강 상하지 않도록 잘 조절하는 거 잊지 마시고 늘 왔다 가시는 걸로
알고 있을게요^^

마노아 2007-06-11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건강도 늘 챙겨주세요. 안구건조증, 이거 엄청 피곤하더라구요.ㅠ.ㅠ

아영엄마 2007-06-11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 저것 챙기시느라 쉴 틈이 없으시겠어요. 꼼꼼하고 세심한 님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울보 2007-06-1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바쁘시네요,,
건강조심하세요

뽀송이 2007-06-12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벅...(__)
님들 이렇게 찾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혜경님^^ 성격탓에 어느 하나라도 내가 하지않으면 안되는거지...
잘하는건 아니랍니다.^^;;; 건강도 챙기면서 잘해볼게요.^^

마노아님^^ 요즘 자주 들르지 못해 지송해요.^^;;
안구건조증 심할 때는 눈 떴다 감기도 어찌나 뻑뻑하고, 아픈지...
안약도 소용이 없구... 그저 눈을 감고 쉬어 주는 게 제일 낫답니다.ㅡㅜ

아영맘님^^ 갑자기 일들이 몰려서 낑낑대고 있습니다.
남한테 일을 못맡기는 별난 성격탓에 혼자 고생이죠 뭐... 에휴ㅡㅜ
저 세심한 성격이 아니라... 못된 성격이예요...^^;;;;;

울보님^^ 할 수 없이 바쁜 날들 속에 던져졌어요.^^;;;
님도 류랑 잘 지내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계시죠?
건강 조심 하면서 얼른... 서재 열심히 들어올게요.^.~

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고, 많이 웃는 하루 되셔용.^.~

무스탕 2007-06-1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바쁘신 뽀송이님...
더워지면서 체력도 많이 떨어지실텐데 건강 조심하시면서 바쁘세요 ^^*

전호인 2007-06-12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하고 계시네요, 시아버님을 자주 찾으시면 귀여움 많이 받는 며느리일 것 같네요.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고 했던가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비로그인 2007-06-12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지, 요즘 뽀송이님이 잘 안 보이시는 것 같더라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웃음)

뽀송이 2007-06-12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무스탕님^^ 별 표도 안나고 바쁘기만 합니다.
오늘도 무척 더웠다지요.^^;;;
입맛도 없고 냉수만 벌컥벌컥~ 마셨답니다. 건강 조심!! 명심 할께요!!

전호인님^^ 저 잘하고 있는거 맞지요?
이렇게 칭찬이라도 들어야 바쁜 저의 일상에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사실, 해주는 사람은 힘들지만, 받는 사람은 그 만큼은 아닌듯 해서 가끔은 섭할때가 있거든요.ㅡㅜ 뭘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씩씩하게 잘 다녀왔답니다.^^;;;

엘신님^^ 반가와요.^.~ 님의 페퍼는 잘 보고 있는데...
댓글은 자주 남기질 못해서 지송해요.^^;; 쬐끔만 이해해 주세요.^^*
저 잘 안보여서 궁금하신 거 맞으시죠? 헤헤^^;;;
얼른 자주 뵙도록 할께요.^^

님들 모두~ 무진장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비로그인 2007-06-12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합니다. 엄청. ㅡ.,ㅡ (불끈)
제대로 돌아오시면, 저를 궁금하게 한 죄로 제 '기쿠지로'를 시원하게 긁을 '긁게'
대령하십시오. (씨익)

뽀송이 2007-06-12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저 아저씨 어디를 긁으란(?) 얘기예욧!!

글구... 제 어디를 갖다대란 말이예욧!!

당췌!! 뭔 말냐구욧!!

에고고...>.<


비로그인 2007-06-13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털썩) 제 기쿠지로를 모르시다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그림책 보물창고 28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마이크 위머 그림, 최지현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얼마 전 푸르니에서 펴낸 <할아버지의 눈으로>의 작가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저는 이 그림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결혼 후 64년 동안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이 책을

바칩니다.’ 라고 씌어 진 첫 장의 글귀가 제 마음을 붙듭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요즘의 젊은 부모들은 늙으신 자신의 부모를 진정으로 공경하고,

감사하는 마음들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부족한 저에게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일침을 가하는 소중하고, 멋진 책으

로 보여 집니다. 물론,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리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그림은 아무리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책이 그림책으로 나왔지만,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라도 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나 ‘엘리’, 동생 ‘실비’... 그리고 자연!

그 모두는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고, 재산입니다.


‘먼 훗날, 나는 내가 태어난 이곳 시골을 떠나 도시에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엄마가 그랬듯이 나는 동생 ‘실비’를 목말 태우고 풀밭으로 나가고,

할머니가 그랬듯이 작은 배에 ‘사랑 한다’는 쪽지를 실어 실비에게 띄워 보내고,

대자연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앉아 하늘을 만지려는 실비의 모습을 바라볼 것이며,

또르르 구르는 나뭇잎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못에서 아기오리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참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책입니다.

도시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넉넉함 속에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하고 값진 그림책을 만난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 *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휴...^^;; 그림 올리느라 힘드네요!!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실제로 보면 화사하니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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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해 이야기 보물창고 7
사라 스완 밀러 지음, 최지현 옮김, 트루 켈리 그림 / 보물창고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사라 스완 밀러’의 <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해> 이 책은

여섯 살 이상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까지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개나 고양이등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도 물론 좋아한다. 어른이 되어 가면

서 점점 이런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유치하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유쾌하고, 색다른 즐거움의 이야기책인 것 같다.

  

[도둑을 쫓다]

[뼈다귀 나무가 사라지다]

[들개가 될 거야!]

주인공 개에게 들려주는 이 세 편의 이야기를 심심해하는 개에게 들려준다는 발상이 기발

하다. 과연 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할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

첫 번째 [도둑을 쫓다]는 문밖에서 나는 작은 소리에도 정신없이 짖어대는 개는 문밖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자신이 도둑을 쫓아 버렸다고 우쭐댄다.

“난 크고 무서운 개야!

정말 크고, 무섭고, 용감한 개라고!”

두 번째 [뼈다귀 나무가 사라지다]는 함께 사는 친구(주인공 개의 주인)가 준 뼈다귀를

아껴 먹으려고 땅에 묻고 잠이 든 개는 뼈다귀가 주렁주렁 달린 뼈다귀 나무 꿈을 꾸게

되는데, “와! 정말 멋지다! 내일은 뼈다귀를 실컷 먹을 수 있겠네.”라고 좋아한다. 하지만

깨어나 보니 뼈다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다. 잃어버린 뼈다귀를 찾다 지친 개는

친구가 주는 강아지 비스킷으로 위로를 받는다.

세 번째 [들개가 될 거야!]는 어느 날, 하루종일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애완견이 너

무 지긋지긋한 개는 들개가 되기로 결심하고 거리로 뛰쳐나간다. 그런데 들개로 사는 것

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도대체 들개는 뭘 먹어야 하지? 다람쥐? 킁킁 아무리 먹이를

찾아 헤매도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배가 아주 많이 고파진 개는 결국 가출한 지 얼마 안

되어, 들개가 되는 일을 포기한 채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개밥, 개밥, 개밥, 개밥!” 개는 정신없이 밥을 먹은 뒤 꼬리를 살살 흔들며 자신이 애완

견인 게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곤 단잠에 빠진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친숙한 개의 유쾌한 활동담이 호기심을 불러 온다.

그리고 개의 엉뚱한 생각과 행동에 웃음이 나온다.

우리 아이들의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을 길러주는 데 좋은 책이라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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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잠든 밤에 자연그림책 보물창고 3
신시아 라일런트 지음, 신형건 옮김, 메리 스질라기 그림 / 보물창고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이 그림책<모두 모두 잠든 밤에>는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유명한 ‘신시아 라일런트’

의 책이에요.

이 작가의 그림책들은 다양하고, 잘 짜여 진 이야기와 책을 읽는 우리들에게 뭔가를 생각

할 수 있게끔 여운을 남겨놓는 아름다운 배려를 할 줄 아는 작가인 것 같아요.

가지고 있는 책들이 많은 점이 좋아요.


낮 동안 우리(동물들과 자연의 모든 것들)는 주로 눈을 통해 세상을 느끼지만 밤이 되어

사방이 캄캄해지면 눈 대신귀가 환하게 열리지요.

시골집 뒷마당에 사과가 툭! 떨어지는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고요하지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할 거예요.

밤이 깊도록 시끄러운 소리에 밤이 내는 소리 따위는 아예 들리지도, 관심도 없을 테니

까요. <모두 모두 잠 든 밤에>는 우리를 시골 밤의 세계로 이끕니다.

시골의 사람들이 곤히 잠든 사이 들판과, 강가와, 나무와, 올빼미, 개구리, 고양이, 개, 뒷

마당의 사과나무, 토끼들, 너구리 가족, 어미소와 송아지, 늙은 돼지의 소리들...

그리고 아침이 밝아 올 무렵의 작은 새 한 마리가 이제 곧 아침이 오는 걸 알려주는 날

개 짓... 사람들이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하면 밤사이 소곤소곤, 사뿐사뿐 분주하던 동물

들과, 자연의 소리들은 어느덧 그들의 삶터 속으로 몸을 숨기고, 날이 밝으면 낮 동안 우

리가 내는 소리에 솔깃이 귀를 기울이며 하루를 보낸다지요.^^*


‘자연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골에서 자연을 벗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은 지금쯤 이렇게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도시 생활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이 땅에

살아 숨 쉬는 여러 생물들을 느낀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 일 겁입니다.

그렇다고 당장 시골로 또는 자연을 찾아 가기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더욱이 낮 동안의 풍경이 아닌 사람들이 다 잠이 드는 밤 시간의 자연의 소리, 생물들의

소리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잔잔한 감동과 호기심을 불러올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그림과 부드러운 터치의 밤풍경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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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6-11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좋더라고요

뽀송이 2007-06-11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참 서정적인 그림책인 것 같아요.^^
바람님도 따스하게 보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