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 상 - Mr. Know 세계문학 | 원제 Roots (1976)
문화상품권을 선물받았는데요...
해피...거든요.
이리저리 알아보니, 리브로랑 예스에선 쓸 수 있다는데, 알라딘에선 쓸 수가 없네요.
깡패의 의리로, 다른 데선 사기 싫은데, 이 일을 어떡해야 좋을는지요.
회사의 사정상 어쩔 수 없다면 모르지만, 요즘 상품권이 어마어마하게 종류가 많긴 하지만,
알라딘처럼 한 군데서 나오는 상품권만 취급하는 것은 좀 답답합니다.
어떻게 좀 해 주세요...
서재의 달인에게 주는 주간 적립금을 더 많은 우수 리뷰를 뽑는데 쓰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리뷰의 달인으로서 이 주의 마이리뷰에는 선정이 안되었지만 잘 쓰여진 리뷰 30편을 뽑아 지급하든지요. 이용자에게 보답하고자 만든 좋은 제도가 본의 아니게 악용되거나 오해되어 되려 알라딘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 차라리 서재의 달인 제도를 없애고 그 적립금을 알라딘과 사용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양질의' 리뷰를 양산해내는 데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마을지기님에게 하소연을 해봅니다.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주말이 되면 마이리뷰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그런데 최근 참고서 리뷰를 양산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어 씁쓸함이 더 크네요.
리뷰를 쓰는 거야 개인의 자유니 규제할 수 없겠지만,최소한 양질의 리뷰 권장을 위해 글자수를 제한하면 어떨까 싶습니다.가령 일정 글자수(200byte 미만?) 미달의 리뷰는 개인 서재에서만 볼 수 있고,마이리뷰 페이지나 해당도서 토크토크에서는 노출이 되지 않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건의 또는 불만 페이퍼를 올린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다시 한 번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깐, 이런거죠
제안사항 몇가지
1. 문제집 리뷰는 리뷰페이지에서 안 보이게 하면 어떨까요.- '전체리뷰' 보다보니, 도배되는 내용없는 맞춤법 엉망에 이모티콘 남발인 한두줄따리 문제집리뷰때문에 정작 다른 책 리뷰들을 못 보잖아요.
2.위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알라딘에서는 페이퍼 넣다뺐다 하실 시간을 이런 '불량리뷰' 들에 더 투자하시면 어떨까요. - 책소개와 중복되는 그리고 관계없는, 내용없는 페이퍼들을 상품페이지에 보이지 않게 하는 것에는 저역시 찬성이지만, 이 불량리뷰들이 눈에 더 해로운건 분명합니다.
* 사족 '밑줄긋기 하시는 분들은 왜 ? 하시는 걸까요?하루에 수십권씩 읽고 주르륵 올리는 걸까요?읽었던 책 올리는거라고 애써 생각하려 했는데, 신간 1000페이지 넘는 것도 척척 올라오는거 보니, 정말 대단하다할밖에.
[반값세일!]애경 포인트 녹차 진 훼이셜 폼 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