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삿포로에 갔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피곤한 오늘눈과 사쿠라가 함께있는 그 곳, 삿포로에 가고 싶다. 삿포로에 갈까요?이 말은 당신을 좋아한다는 말입니다.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나는 당신의 허기를 지극히 사랑하였다, 이승희먼 불빛 같은 얼굴로흘러든 당신의 허기 앞에서나는 공손한 한 마리의 뱀사막을 걸어온 듯당신 발가락 사이에서 모래가별처럼 쏟아졌다나는 별 사이를 쏘다니다가당신의 반짝이는 허기 속으로귀가한다살 속이 따뜻하다#거짓말처럼맨드라미가#이승희#문학동네시인선이승희 시인이 시, 참 좋다.
요즘 홀릭 중인 책♥커피집을 하시겠습니까, 구대회저도 커피집 하고 싶어요!!!커피기행 가고 싶어요!!!나의 로망이 다 담겨있다!여행, 커피, 커피집.구대회님 커피집에 가봐야겠다:-)
커피.여행.꿈! 꾸는 자들의 필독서 <커피집을 하시겠습니까>#커피집을하시겠습니까#구대회#달출판사카페주인장을 꿈꾸셨나요?오지여행가를 꿈꾸셨나요?사회복지에 뜻이 있으셨나요?이 한 권에 다~ 있습니다.드디어 책이 왔어요💕읽고 있는데 표지만큼이나 느낌 좋네요!#커피 #구대회커피 #광흥창 #여행 #커피기행 #오지여행 #여행가 #표지가예뻐 #꿈 #창업 #창업기 #사회복지 #커피집 #카페 #세계여행 #민트그린 #표지짱
지금은 우리가, 박준 그때 우리는자정이 지나서야좁은 마당을별들에게 비켜주었다새벽의 하늘에는다음 계절의 별들이 지나간다별 밝은 날너에게 건네던 말보다별이 지는 날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더 오래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