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떻게 지나가게 될지 걱정되고, 불안하다. 사람 피 말리는 것도 아니고, 말하려면 빨리 빨리 해주지. 그래야 나도 무슨 결단을 내릴거 아닌가! 정말, 내일이 올해의 마지막 날이건만 왜 이렇게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 빨리 무슨 말이 있고, 인사발령에 대한 언급이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제일 피해보는 사람이 난데, 왜 나한텐 아무 말도 없는 건지, 원. 좀, 기분좋게 새해를 맞이 하고 싶건만... 피곤하게 스리.

부장님, 미워욧!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4-12-30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은위로님 심호흡하시고 마음 가라 앉히시고... 평상심... 숨 쉬고 내 쉬고... 잘 될겁니다...

마태우스 2004-12-30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은위로님이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왜 빨리 말 안해주는 건지, 갑갑하시죠? 별 도움이 못되어 죄송해요. 그 회사 주식을 제가 좀 사들여야 할 듯...

작은위로 2004-12-31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아, 조금 성질이 나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네, 평상심을 유지해야죠. ^^ 덕분에 더 잘 될겁니다. 감사해요.

마태우스님, 후후, 감사해요. 그럼요, 갑갑하죠. 이번주까지 말해주기로 해놓고는 또 연기하네요. 1월 10일경엔 결판이 난다나요? 도움이 안되긴요! 많은 위로가 되는걸요.^^

쿡쿡, 주식요? 저흰 회장님이 100% 독식이랍니다. 아무리 재벌이시라도, 불가능할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