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 있는 책은 몇 권 정도?
서재인들 중 가장 적을 것 같은데... 쓸데없는 책(전공서적이나 아빠의 옛날 책) 다 빼고 200여권쯤
2.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
대학 때 가장 좋아했던 작가는 이외수
교양과학서적 작가는 최재천 --> 이 분을 빼먹은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방금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 ^^;
현재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윤대녕, 박완서, 아직 더 믿어보려 하는 아멜리 노통브
3. 가장 최근에 본 책의 제목은?
괴짜경제학
4. 가장 감동적이었던 책은?
만화 - 김혜린의 비천무,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소설 - 소설은 잘 기억을 못합니다. 다만 느낌만 남아있을 뿐이죠.
하나 꼽자면 가장 최근에 읽은 김경욱의 낭만적 서사와 그 적들을 말하고 싶습니다.
과학서적 - 최재천 교수의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5. 앞으로 책을 쓰게 된다면?
꿈 같은 일이죠. ^^ (제게 바통을 넘겨주신 야클님의 답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써먹습니다.)
6. 근처에 있는 책 23p 5번째 문장은?
바로 앞에 있는 책 이건희 시대 중 5~6번째 줄에 걸쳐있는 문장은 이겁니다.
--> 고향은 서울이지만 아버지가 그곳에 판사로 가 있었기 때문에 '전라도에서 얻은 기쁨'이라는 뜻으로 라희(羅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7. 이 바통을 이어 받을 사람은?
안 받으신 분들이 계실까 싶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클리오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