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 봤다.

친절한 금자씨란 제목에 대해 - 금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데... 그리 예쁜 여자 이영애가 금자, 더구나 이금자 역이라니..

ㅎㅎ~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엄마랑 함께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박찬욱 감독 복수 시리즈의 마지막... 꼭 극장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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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7-20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순이, 삼식이, 금순이에 이어 금자까지... 사람들이 다들 이름 바꾸려고 들겠어요.

하루(春) 2005-07-20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정말 다 별론데... 다 매력이 없는 이름들이에요. 우리나라 이름은 한자가 어떠냐에 따라서도 크게 좌우하는데, 정말 입 나오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야클 2005-07-2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랑 같이 보시기엔..... 굉장히 야한 장면 많다던데요. 동성애 장면도 리얼하고.

비로그인 2005-07-20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특별한 이유 없이... 언론에 세뇌당해버린 비숍..;;

클리오 2005-07-20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숍님 말씀에 동의... 세뇌까지 동의.... ^^

마태우스 2005-07-20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굉장히 보고 싶어요. 요즘 영화들에 실망을 해서요...

하루(春) 2005-07-20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많이 아시네요. 전, 그냥 금자씨 때문에 보고 싶었던 건데... 예고편도 꽤나 매력적이고... 복수 시리즈의 두편도 다 굿이었고... 아... 엄마랑 보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
비숍님, 언론에 세뇌당해 버리셨어요? 전, 요즘 언론과 안 친해서... 그냥 보고 싶은데... 예고편은 보셨어요?
클리오님, 그렇군요. 우리 꼭 보자구요.
마태우스님, 으음, 저는 괜찮았다는 걸로 알았는데, 실망하신 거였어요?

날개 2005-07-21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고편은 봤는데..... 그걸로는 잘 모르겠더군요.. 전 아무래도 비디오가 출시되면 볼 듯..ㅠ.ㅠ

moonnight 2005-07-21 0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예요. 그치만 예고편을 보면서 이영애가 아닌 심은하가 그 역을 했으면 어땠을까 계속 아쉬워지더군요. 본편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

파란여우 2005-07-21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子는 일본어로 '코'라고 부르죠...일제시대의 잔재로 탄생된 이름인데
저는 이 글자를 볼 때마다 이렇게 역사가 이어나가는구나 생각한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보다는 이런 쪽으로는 인내심이 긴가봐요.
전, 참고로 이 영화 못봐요. 심산유곡살거든요^^

하루(春) 2005-07-22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영화 좀 보세요. ^^
문나이트님, 아아.. 심은하.. 어울릴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원래 이영애를 더 좋아했어요. ^^ 심은하의 연기를 보고 싶으신가 보군요.
파란여우님, 맞아요. '자'자 들어가는 이름, '옥'자 들어가는 이름.. 정말 흔해 빠지고, 개성 없고... 그런데 이사가신 곳이 그리도 좋은 환경이에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