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쓰마와 시마즈 히사미쓰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사쓰마와 시마즈 히사미쓰>
|
2025-09-28
|
 |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
2025-09-20
|
 |
베트남 전쟁을 전후로 한 북한과 북베트남의 관계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붉은 혈맹. 평양, 하노이 그리고 베트남전쟁>
|
2025-09-14
|
 |
김규식과 그의 시대: 1922~1945
(공감14 댓글2 먼댓글0)
<김규식과 그의 시대 3>
|
2025-08-31
|
 |
김규식의 개인 일대기이자 한국 독립운동사이자 한국 근대사로서 읽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다. 김규식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파리강화회의로 대표로 명망 있는 독립운동가로 이름을 얻는 과정, 이후 1930~40년대 독립운동 세력 간에 균형자로의 노력과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세트] 김규식과 그의 시대 1~3 세트 - 전3권>
|
2025-08-31
|
 |
김규식과 그의 시대: 1919~1921
(공감17 댓글0 먼댓글0)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
2025-08-24
|
 |
김규식과 그의 시대: 1881~1918
(공감21 댓글6 먼댓글0)
<김규식과 그의 시대 1>
|
2025-08-17
|
 |
윤동주 평전
(공감22 댓글4 먼댓글0)
<윤동주 평전>
|
2025-08-15
|
 |
세 여자, 20세기의 봄
(공감17 댓글4 먼댓글0)
|
2025-08-04
|
 |
냉전과 투쟁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냉전과 투쟁>
|
2025-08-03
|
 |
[마이리뷰] 맘브루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맘브루 (무선)>
|
2025-07-08
|
 |
이탈리아 전쟁
(공감22 댓글0 먼댓글0)
<이탈리아 전쟁 1494~1559>
|
2025-06-30
|
 |
[마이리뷰] 한국전쟁과 타자의 텍스트
(공감18 댓글5 먼댓글0)
<한국전쟁과 타자의 텍스트>
|
2025-06-26
|
 |
한국전쟁 75주년
(공감19 댓글0 먼댓글0)
|
2025-06-25
|
 |
‘조천일기‘를 읽으며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조천일기>
|
2025-06-16
|
 |
1945년 조선, 떠나가고 떠나오는 사람들. 현재진행형의 이야기
(공감22 댓글0 먼댓글0)
|
2025-05-18
|
 |
[마이리뷰]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공감25 댓글4 먼댓글0)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
2025-05-13
|
 |
다시 조선으로: 해방된 조국, 돌아온 자들과 무너진 공동체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다시 조선으로>
|
2025-05-06
|
 |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
2025-05-04
|
 |
십자군 전쟁의 흐름을 도레의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과 지도를 통해 장면으로 구성해놓았다(현명한 책의 구성인듯). 전투와 인물에만 집중하지 않고 전쟁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 사상자들에 주목한 장면들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서로 간 담소, 먹고 마시기, 운동, 언어 등도 주고받았다고 한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
|
2025-05-02
|
 |
십자군 이야기: 십자군 전쟁의 마지막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십자군 이야기 3>
|
2025-05-02
|
 |
십자군 이야기: 1차 십자군 전쟁의 시작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십자군 이야기 1>
|
2025-04-29
|
 |
제1차 십자군 전쟁의 전개 과정과 결과를 다룬다. 이야기에 매혹을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적인 인물에 집중하여 서술하는 것이 특징이라 보여진다.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십자군 병사들의 마음에 묘한 감정이 일면서도 과연 이 전쟁을 종교 전쟁만으로 규정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한다.
(공감12 댓글1 먼댓글0)
<십자군 이야기 1>
|
2025-04-19
|
 |
조선을 떠나며
(공감19 댓글4 먼댓글0)
<조선을 떠나며>
|
2025-04-13
|
 |
3월에 눈이 오고
(공감19 댓글8 먼댓글0)
|
2025-03-18
|
 |
평등론과 차이론 간의 오래 이어진 갈등은 이분법적인 구조를 거부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평등과 차이, 개인과 집단정체성 간의 문제는 어찌 보면 당연하며 이 긴장을 인정하고 그 긴장을 오히려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 인상적이었다.
(공감15 댓글8 먼댓글0)
<젠더와 역사의 정치>
|
2025-03-15
|
 |
[마이리뷰] 24시간 시대의 탄생
(공감20 댓글0 먼댓글0)
<24시간 시대의 탄생>
|
2025-03-11
|
 |
[마이리뷰] 역사의 증인 재일 조선인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역사의 증인 재일 조선인>
|
2025-01-31
|
 |
[마이리뷰] 작은 땅의 야수들
(공감22 댓글2 먼댓글0)
<작은 땅의 야수들 (리커버 특별판)>
|
2025-01-29
|
 |
[마을과 세계] 중요한 것은 세계를 바꾸는 것이다
(공감22 댓글2 먼댓글0)
|
2024-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