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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우리는 왜 이런 걸 만들지 못할까? 부럽다. 역사와 추리의 결합은 제법 시도해보았으니, 이제 다른 장르로 범위를 넓혀도 좋을 터. 한편으로 생각하면 공포와 함께 살아가야하는 가혹한 환경을 잘도 이야기로 꾸며냈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여전히 부럽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메롱>
2014-03-27
북마크하기 이야기의 밀도가 매우 높다. 오페라의 유령, 도르레, 인물성정 등등의 요소가 적확하게 맞물려 있고, 그 쓰임새 또한 매우 수려하다. 이 정도 이야기라면 구태여, `어린이책`으로 한정시킬 필요도 없겠지. 추천! (공감0 댓글0 먼댓글0)
<43번지 유령 저택 4>
2013-05-30
북마크하기 동화 창작 트리오의 활약은 여전히 흥미롭다. 특히 이번 책은 그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확장하여, 주변 사람들에게로, 이웃들에게로, 나아가 전혀 다른 입장의 사람들까지 변화시킨다는 것! 좋다. 참 좋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43번지 유령 저택 3>
2013-05-06
북마크하기 역시 편지를 주고받는 파편화된 이야기 전개가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편견의 극복이라는 주제의식까지. 특히 이번에는 유령인 올드미스 여사의 눈부신 활약에, 암호풀이까지 더해진다. 흥미진진한 선물세트! (공감0 댓글0 먼댓글0)
<43번지 유령 저택 2>
2013-04-30
북마크하기 파편화된 이야기, 이 형식의 장점은 1) 재미 2) 독자들의 상상, 추론, 추리를 유도. 1권만으로도 이야기는 완결되지만, 우선 세계관을 깔아놓는 단계. 이후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더 많은 이야기들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기대! (공감0 댓글0 먼댓글0)
<43번지 유령 저택 1>
20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