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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순간에도
정희재 지음 / 갤리온 / 201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전자책만 읽다가 종이책을 오랜만에 읽었다.
시카고 타자기라는 내 맘에 쏙 드는 프로그램에 나왔던 책이란다.
한 챕터를 읽고난 뒤 작가를 검색해봤다.
궁금했다.
좋은 글을 쓰는 분이었다.
계속 책을 내셨으면 좋겠고, 라디오 작가를 하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녀의 삶이 부럽지도 안쓰럽지도 않았다. 나는 내 삶을 인식하게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