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인간의 역사와 그 수명이 같다. 일상적인 철학은당연한 것이기에 대부분은 생각하거나 공부할 필요성을느끼지 못힌다. 철학을 공부하고 싶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이들은 당연한 권리를 박탈당한 불행한 이들인 동시에 삶을 능동적으로 향유하는 선민들이다. 그들의 축복을 애증의 시선으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