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사두고 읽지 못했던 책이다. 요즘은 의무감을 가지고 또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는다. 내 머리의 뇌세포와 사고력이 점점 사라져가는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저자는1즙1채 등의 극단적인 식이요법을 권하며 운동도 하지 말라고 하고 물도 많이 마시지 말라고한다. 춥고 배고프게 생활해야 머리도 좋아지고 병에 걸리지도 않으며 오래 살 것이라고 말한다.나도 1일1식을 평일 동안에는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중 한 명으로서 그의 주장의 상당부분에 동의하고 또 그렇게 해야한다고도 생각하지만.몇.몇 부분 중에서는 극명히 반대입장을 보이기도 한다. 나는 폭식의 유혹에 매일 굴복한다. 약에 의지하고 나의 의지만으로 체중의 비밀을 이룰 수 있었으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