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중단할 수 없는 가독성....라일라는 내 모습....어쩐지 남자 조르바가 아닐까하는.생각이든다. 아.....르 클레지오라는 작가는 프랑스가 아니 우리 인류가 선사받은 최고의 선물아닐까? 어떤 찬사로도 부족한 작품이다. 반드시 읽어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