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라는 단어로 시작되는 평은 좀 위험하다.
나는 안도현 교수님을 직접 뵌 적은 없지만 듣기는 참 많이 들었다.
갈수록 시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 같군요 교수님...
그리 바쁘신데 어느 틈에 이리 시는 쓰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엊저녁에 필사 완료 했습니다만 괜한 짓 했나 싶네요. 필사해도 뭐 도통 해석할 수가 있어야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