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 소리 ㅣ 창비시선 340
문인수 지음 / 창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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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시인이 되고 싶어하는 내게 지인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 준 시인이다.

왜 그랬는지 잘 알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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