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일 월요일 독서 정보 나눔

 

지역의 문화공간 눈여겨보기

전라북도청에서 예산을 출자하는 기관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http://www.jbct.or.kr)도 그 중 하나인데요. 관통로 근처 전북예술회관에 자리잡고 있지요. 대표이사님은 훌륭한 소설가이자 전주MBC PD인 이병천 선생님이세요. 최근 북쪽 여자(다산책방)’을 발표하셨을 만큼 여전히 왕성한 현역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조직이 꾸려진 이후 전라북도의 문화콘텐츠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풍성해졌습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르시면 괜찮은 문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음으로는 우진문화공간인데요. 94일부터 꽤 괜찮은 강연 시리즈가 마련되었길래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 홍석찬 선생님의 팬이어서 그 날짜에는 꼭 가서 들으려고 합니다. ‘희곡이란 장르가 다소 낯설게 느껴졌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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