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지 않으면 넌 쓸모 없는 사람이 될거야. 아무 곳에도 쓸모 없는 사람 말이다. 이 세상에 지름길이란 없단다. 자신을 속여서는 안돼!" - 잭웰치 어머니가 한 말-31쪽
사업계획에 있어 막연한 희망에 과감한 투자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자기 환상은 조직을 옭아매어 구성원을 그릇된 방향으로 오도할 수 있다. ...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궁극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158쪽
나는 가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간적으로 스치는 생각을 메모하는 습관 때문에 사람들을 어리둥절 하게 만들곤 했다. 나는 뉴가나안의 게이츠 레스토랑에서 캐롤린에게 그 비전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에 갑자기 검은색 펠트펜을 주머니에서 꺼내 냅킨에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167쪽
미래만을 생각하고 단기 성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기 위한 진부한 변명에 불과하다.-187쪽
GE 리더십의 4E1) Energy 강력한 에너지2) Energize 다른 사람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잇는 능력3) Edge 결단력4) Execute 실행력
일반적으로 변화라는 것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특히 피부로 느껴지는 개혁일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249쪽
겉모양을 중시하는 인간들은 책조차 표지 디자인을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내가 그렇다. 어째 책표지가 누르께하고 제목도 6~7십년대나 어울렸을 것 같은 삐뚤빼뚤해 보이는 촌스런(?) 글씨체다. 또 크기는 왜 그렇게 크게 썼는지. 표지만으론 쉽게 호감이 가지 않는 책이다. 그러나 펼쳐서 몇 쪽을 쓱 훑어보곤 생각이 바뀌었다. 범상치 않은 생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시류에 흔들리며 쓸려 다니는 우리 인생을 생각해보게 한다. 때론 현란해서 혹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지러움으로 숨 막히게도 하는 일상사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는 것 같다. 옹달샘 위에 가득 쌓인 낙엽 나부랭이를 헤치고 퐁퐁 솟는 맑은 샘을 보는 것 같다. 당당하고 힘이 있는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마 그의 삶이 그의 글과 일치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타이어 생산년도 보는 법을 배웠다. 타이어 옆면 숫자 중 제일 마지막 두 자리가 생산년 뒤 두 자리고, 그 앞의 숫자는 그 해 몇 번째 생산된 것인지를 나타낸다고...
한국타이어 50,000 x 4 = 200,000
앞 브레이크 라이닝도 교체 30,000
끊임없이 변하는 현대 세계에서는 "예측하기는 대응하기보다 덜 중요하다." -잭 웰치-70쪽
원자의 내부는 99.99%가 비어있다.-86쪽
ownership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것을 지지한다. ... 계획이 얼마나 훌륭한지 혹은 정확한지는 문제되지 않는다. 문제는 계획 과정에서 제외된 사람들의 동의를 받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111쪽
신경제에서는 유명 브랜드라고해서 반드시 유형의 자산이나 직원이 많을 필요(심지어 있을 필요)가 없다. ... 기업의 경제적 가치가 보유 자산이나 직원의 수가 아니라 구매자와의 관계에서 쌓은 신뢰에서 온다.-56쪽
LA에 있는 약 7,000개의 오락 관련 기업 중 90% 이상이 직원 수 10명 미만-60쪽
컴퓨터 능력이 아니라 창조력에서 가치가 온다. ... 신경제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바로 '멋진 아이디어'다.-60쪽
이제 근로자의 수입은 직위나 근무 연수가 아닌 고객에 대한 그 근로자의 가치에 더 많이 좌우 된다.-143쪽
신경제에서 위로 올라가는 유일한 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수면 위로 부각시키는 것이다. ... 직장을 구하는데 대학 교육의 가치는 배운 것보다는 '인맥' 이다.-185쪽
죽을 사무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을 후회할 사람은 없을 것
단순함은 단순하지 않다. 단순함을 추구해 버몬트에 정착한 친구... 저녁 늦게 끝나는 허드렛 일을 하기 위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난다. ... 전문화가 없었다면 우리 삶은 지금보다 더 힘든 상태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