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않았지만 읽은 책으로 구입 필요를 느끼지 못한 책
프리스틀리에 대한 제대로 된 전기다. 그 시대의 상황과 과학의 발전 과정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해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정치와 과학, 철학이 하나로 어우러졌던 그의 시대가 부러움을 주며 다가왔다. 토막토막 나누어져 기형적인 인간을 만들어내는 오늘의 교육 현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