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읽는 장자 - 길 잃은 세상에서 죽어가는 마음을 살리다
장자 지음, 조현숙 엮고 옮김 / 책세상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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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앎은 한가롭지만 작은 앎은 따집니다.
큰 말은 담담하지만 작은 말은 수다스럽습니다.-(제물론)
삶이란 벽 틈새로 달리는 준마를 보는 것과 같이 잠시 머물다 돌아가는 것이라고 한다.잠시 머물다 가는 삶속에서 잘알지도 못하면서 많이 아는 척을 하고,수다를 떨고 있는 나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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