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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요가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의 분비는 연령에 따라 서서히 감소된다. 충분히 성장 시기가 끝난 상태에서도 일정량의 호르몬 분비는 유지 되지만 심신의 대내외의 환경적인 변화 요인에 의해 호르몬의 분비는 가감의 변화를 보이게 된다.

특히 성장 시기가 끝난 상태의 중장년기에도 심리적인 환경적인 갈등과 대립의 반복으로 인해 뇌파의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빠른 노화와 함께 호르몬의 분비량은 아주 낮은 최소한의 수치를 나타내며 내면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요가 수련을 통한 감각기관의 통제력을 길러 준다면 꾸준히 지속적인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통해 젊음과 지적 향상을 통한 젊음의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다.

성장 호르몬의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취침 후 2시간이 지난 시간이다. 그래서 숙면을 취하고 나면 피부는 활성화 되어지고 악몽이나 잡몽에 시달린 아침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왠지 푸석푸석하고 자신의 모습이지만 낮선 느낌의 모습에 심리적인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따라서 비만한 소아는 신체적 하중이 많기 때문에 다리에 있는 성장판에 영향을 준다. 어린시절 건강이 평생 건강의 기본 바탕이 된다.

운동 부족과 편식, 과식으로 인한 어린이 비만,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척추 측만증등 신체적인 문제부터 신경질적으로 참을성이 없는 정서적인 문제까지 아주 다양한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요가는 바른 자세로 성장하여 튼튼하고 침착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자연 치유력을 높여 건강하게 자라도록 면역체계의 변화를 가져다준다. 요가의 호흡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명상은 집중력을 길러주며 정신을 맑게 도와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뱃속의 태아 이야기

-->어린아이의 앞 맨트
10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서 나는 거꾸로 서있었지만 나는 엄마 배꼽과 하나가 되어 탯줄을 통해 산소와 영양을 흡수하고 머리를 아래로 물구나무서는 자세로 있었지요.

세상에 나왔을때부터는 어른들은 나를 자꾸만 바로 세우니까 영양과 혈액이 산소가 많이 부족해서 음식물을 토하기도 하고 음식물이 내려가지 않으니까 두통도 앓게 되지만 표현법을 모르니까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비디오 요가 교실이 안방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머리가 좋아져요....

앉은 자세에서 두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오른손은 위로 왼손은 아래로 해서 양팔이 사선이 되도록 한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서 팔과 손을 트위스트 한다.(10회 ~ 20회 반복)
오른손을 어깨와 수평이 되게 하여 같은 방법으로 트위스트 한다. (반대 동작도 마찬가지로)

자세이름 ; 손가락으로 별만들기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양팔을 엉덩이 곁에 엄지가 안으로가게 주먹을 쥔다. 숨을 나누워 내쉬고 양손은 20도 45도 60도 70도 90도 각도로 나눠 주먹 쥔 손과 팔을 위로 힘차게 끌어 올린다.
(마치 무거운 짐을 끌어 올리듯이) 올린팔을 같은 방법으로 내린다.

자세이름 ; 주먹을 불끈 쥐고 하늘로 뻗기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양손은 얼굴 곁에 직각이 되게 구부리고
주먹을 쥔다. 숨을 내쉬면서 주먹쥔 손과 팔꿈치로 마루를 밀면서 가슴을 위로 올린다, 턱은 가슴에 닿게 한다.
자세이름 ; 메스꺼운 증상을 없애기

자세이름 ; 구토증을 없애주기




-->어린 아이 이야기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라면서 힘겨운 가방과 새로운 환경에 지친 내게 어른들은 학원이며 과외에 신경을 쓰지만 나의 몸속에는 206개의 뼈마디가 늘 지쳐있는걸요.

정말이지 어른들은 내가 깊은 잠속에 빠져 있을때 아무런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고 휴식다운 휴식시간에 내 몸속의 성장판의 작용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제발 나의 몸속에 편하고 포근한 요가의 자연 친화력이 좋은 운동법과 집중할 수 있는 명상법이 필요함을 왜 모르실까요????


2. 키가 커요.....

다리를 모으고 양손은 깍지 끼어 아랫배 위에 올려놓는다. 숨을 내쉬면서 양팔을 머리 위로 뻗쳐 올리고 발끝을 멀리 뻗치면서 기지개를 켠다. 이번에는 발끝을 몸쪽으로 바짝 끌어당기며 몸을 늘린다.

자세이름 ; 전신 늘기기 자세



등을 대고 누워서 양손은 엉덩이 곁에 손바닥이 마루에 닿게 한다. 숨을 마시면서 두발을 위로 들어 올렸다가 내쉬면서 발끝이 머리 너머 마루에 닿게 한다. 턱이 가슴에 닿게 하고 척추를 늘린다.
자세이름 ; 쟁기자세



-->어린아이 이야기
우리 몸은 자연스러운 조화와 균형을 요구하지요. 요가 운동법들은 어린이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고 어린이의 뇌파의 안정을 돕게 되어 마음의 작용을 순화시켜 주지요.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은 나라의 보배인 어린이의 미래를 밝고 맑은 샘터로 인도하지요...



3. 균형 있게 자라요

등을 대고 누워서 다리를 구부려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손은 어깨 위에서 손끝이 몸쪽으로 오게 하고 손바닥이 마루에 닿게 한다.
숨을 내쉬면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고 손바닥에 힘을 주고 어깨와 가슴을 위로 들어 올리고 목의 힘을 빼고 팔꿈치를 펴서 척추를 위로 들어올린다.

자세이름 ; 몸으로 아치형 만들기




자료제공: 한국 요가 교육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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