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9권

1.8월 29일
2.책대여점에서 빌린책
3.아~~
이거 마태우스님께 야단맞겠다..ㅡ.ㅡ;;
만화책 권수마다 페이퍼꾸미고 책 카운트 매긴다고.....ㅠ.ㅠ
나는 만화책을 잘 읽지 않으므로.....이런책을 읽고 있는 내가 대견스러워
계속 페이퍼에다 기록해야만한다.....
그리고 또 대견스러워 카운트에 포함시켜야한다...
이것은 나의 크나큰 발전이므로~~~~~^^
진우맘님은 만화책은 카운트에 포함을 시키지 않는것 같던데......
어쨌든.....경쟁은 마태우스님과 진우맘님의 사정이고.....
나는 나대로의 노선을 밟고 나간다....ㅎㅎㅎ
쇼타~~~ 멋진 쇼타~~~
어쩜 저리도 한치의 오차도 없는 미각을 가졌을꼬??
미각뿐만 아니라 후각,시각,촉각 모든걸 다 가졌다...쇼타는 그야말로 완벽하다...
왜??
쇼타는 주인공이니까~~~~ㅎㅎㅎ
장금이를 능가하는 그의 절대미각!!
음~~
이만화책을 읽고 있으면 항상 요리에 자신없는 나자신도
요리를 엄청 하고 싶어진다...ㅡ.ㅡ;;;
대장금을 보고 있을때도 막 도마질을 하고 싶고..음식하고 싶더니만~~~쩝~~
헌데 도마질을 못하니...원~~~
칼이 문제인것이야~~
과연 명인이 만든 그칼은 어디에 있는것인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