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의 여름
이윤희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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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나빴다!
-뭐?
-어떻게 남이 준 러브 레터를 찢어 버리려고 하냐?
-러,러브레터 아니거든! 그리고 이건 남이 준 게 아니라...
-그럼 뭔데?
-아, 내가 주려다가....실패한 거라고.
-그럼 더 나빴네. 그 편지는 받을 사람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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