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 봄-여름 2018 소설 보다
김봉곤.조남주.김혜진.정지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곳곳에 터지는 봄꽃을 보면서 작년의 봄,여름 계절에 나온 <소설 보다>시리즈를 읽는다.계절의 느낌과는 상관없이 작가들은 자신들의 생각들을 잘 쏟아냈다.반가운 작가 조남주,김혜진의 글에선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고,처음 접하는 김봉곤,정지돈작가의 글은 낯설면서도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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