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만순이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 : 어.
엄마 : 야, 만순이가 참고서 다 사란다.
나 : 어.
어제 얘기를 하지...
지금 주문했다.
난 화학이 싫다 ㅡㅡ;;;
이비에스 문제집 장사하냐~
뭐가 이렇게 많은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