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올린 책소개다. 호프 자런의 책은 지난여름 서평강의에서 읽었고 캐럴라인의 책(<욕구들>)은 이번 가을에 읽을 예정이다. 과제도서들은 그렇게 읽어치우기도 한다...
1년 전 페이퍼다. 경제학 책들도 서평강의 등에서 다루곤 하지만 역부족인 탓에 많이 밀렸다. 하기야 세계문학전집만 하더라도 이미 출간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승산 없는 전투!). 누구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4년 전에 만난...
4년 전은 카프카 문학기행을 떠난 날이었군...
2년 전에 쓴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