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월 24일(토)에 수원 지관서가에서 열리는 가을 북페스티벌의 한 프로그램으로 ‘도스토옙스키와 실존주의‘ 강연을 진행한다.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다룰 예정이다.
분기별로 진행중인 지관서가 독서모임 공지다(ZOOM모임이며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러시아문학 속으로‘ 세번째 시간은 투르게네프의 사랑 이야기 두 편이다. <첫사랑>과 <짝사랑>(원제는 <아샤>). 참가신청은 아래 포스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