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잽싸게 '어스시의 마법사1 ' 받으러 갔다가, 사버리고 만 책;;


세르반테스의 '사랑의 모험' 오~~ 못 보던건데, 페이지도 튼실한 것이 재미있겠다.
세르반테스의 유작이 된 '사랑의 모험'은 작가가 스페인어로 씌어진 작품들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소설로 만들고자 했다고 한다.

신문에서 봤을때부터 계속 사고 싶었는데, 배송기간의 압박으로 못 사고 있었다.
막상 사서 볼 책은 아니라는 생각은 계속 했지만,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음.
막 최악의 책은 이문열의 '아기' . 왜냐하면?.. 나오는 책이다. 흐흐

이 책. 지나가다가 ' 탕헤르' 가 들어간 제목에 덜컥 사버림. 얼마전에 어떤님의 댓글에 있었던 지명이 머리에 남아있다가, 충동구매에 한몫함.
줄거리가 자칫 묘하지만, '르 몽드 지의 리포터로 일하고, 유럽 최고의 지성 중 한명으로 추앙받는 휴머니즘 작가' 라는 말에 덜컥 사본다.


이런 책들이 더 있다. 다행이다. 맘에 드는데, 덜컥, 이제 읽을것 없어버리면, 무지 아쉽다. 덜컥덜컥.( 왜 자꾸 덜컥거리는걸까?!-_-a)
그리고 또 사려다 만 책들, 이 책들은 오늘 오자마자 얌전히 알라딘 보관함으로~
1) 꼭 살 책들



2) 언젠가 살 책들











이 책 상당히 실하던데,한권씩 한권씩 사보고 싶다.
원래는 ↓만 한 권 사서 오늘 보려고 했는데, 막상 이 책은 내려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