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부시시 일어나서

목욕탕 갔다오고 피로도 풀고 안가면 몸이 개운하지 않다.

집에올때 너무 춥지도 않아서 좋았는데

집에 있으니 너무 춥다.

마루에 난로가 있지만 마루만 조금 따뜻하고 방은 너무 춥고.

보일러도 안되고. ㅠ

여기 이렇게 잇는것도 내년 4월달까지만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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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2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호인 2006-12-1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거죠? 평범한 주말을 보내시고 계시는 듯 합니다.

짱꿀라 2006-12-17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끈한 우유 한잔 마시고 충분히 쉬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마노아 2006-12-17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요일에 기온 확 떨어진다고 하던데 걱정이에요. 옷 두터이 입으셔요!!!

하늘바람 2006-12-17 0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우면 안되는데 내복패션 아시죠?

실비 2006-12-17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3님 마루가 아니고 거실이라고 하나요.. 저희집이 시골집이라 별로 좋지도 않답니다. ㅠ
전호인님 글쎄말여요~만날사람도 없고 말이죠. 외로워요 흑흑
산타님 그렇치 않아도 아침에 따뜻한 우유 마셨는데 고맙습니다.^^
마노아님 오늘 아침에 눈 보셨죠? 눈을 보니 그래도 추운게 조금 가시는 기분이여요^^
하늘바람님 티안나게 내복을 입어야 할것 같아요.ㅋㅋ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수 있다.<봅 호프>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헨리 와드비쳐>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천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윌리엄 세익스피어>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 일 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은 웃을때 가장 아름답다<칼 조세프 쿠 쉘>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윌리엄 프라이>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윌리엄 제임스>

    나눔행복창에서/웃음에 대한 명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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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2-16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웃음은 모든 행복의 근거라고 어느 철학자가 말을 했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평안하시기를......

전호인 2006-12-16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이글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도 저는 조금이나마 유머가 있는 듯 하여 삐걱거리지는 않을 듯 합니다

하늘바람 2006-12-16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천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윌리엄 세익스피어>
웃으면 치료되겟죠

치유 2006-12-16 0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말 잘 듣고 갑니다..그러면서 미소 듬뿍~~~~~~

2006-12-16 08: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6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전호인님은 센스도 넘치시잖아요^^
하늘바람님 웃으면 마음의 병도 치료가 되는것 같아요.^^ 메인이미지 바꾸니 더 밝아보이십니다. ㅎㅎ
배꽃님도 같이 스마일 해요~~~^^
08:39님 말씀 드리렬고 햇는데 먼저 와주셨네요.. 제가 더 감사하답니다.근데 감기 걸리셔서 우째요. 나으셔야 될테데. ㅠ
14:07님 같이 행복져 보아요 ^^
 

요즘은 매년 갈수록

주위사람들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아는 분들이나 작은 인연이라도 참 감사하고 뭔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

내가 할수 있는 건 해주고 싶어진다.

고등학교때까진 카드를 썼다. 그후엔 한번도 펜을 잘 안들었다.

근데 작년부터 주위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커진다.

알라디너님들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그래서 카드도 쓰고 내친구들. 회사분들..

그러믄서 어느순간 가족에게 조금 소홀해지는 기분이다.

지금이라도 내 가족에게 더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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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마음이 따뜻하셔서 그러신거 아닌가요?

짱꿀라 2006-12-1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너무 따뜻하시네요. 지금도 가족에게 잘하시는 것 같은데요.

마노아 2006-12-15 0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멋져요!

chika 2006-12-1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그렇군요!
그래서 이뿐 탁상달력도 보내주시고~ ^^
'아름다운 꽃'을 보니 실비님이 떠올랐어요. 잘 받았네요. 감사~!!! ^_______^

프레이야 2006-12-1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님, 가족의 정이 절절해지는 게 세월 탓만은 아니겠지요.
님, 정말 고마워요. 제 동생일도 염려해 주시고 그렇게 멋진 달력도 보내주시구요.
아까 저녁에 받았습니다. 제 서재에 세워둘거에요. 감사해요^^

2006-12-15 2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6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안그래요~~~ 겉으로 그렇게 보이기만 하지 별로 그러지도 않아요.^^;
산타님 싸운건 아닌데 아빠한테 대화할때 약간 틱틱거린게 괜히 걸리네요...ㅠ
마노아님 감사합니다. 헤헤^^
치카님 늦게 갈줄 알았는데 젤 먼저 받으셨네요^^
배혜경님 걱정 많이 되시죠? 괜찮을거여요..잘 써주신다면야 저야 감사하지요^^
23:54님 넵 알겠습니다.^^

실비 2006-12-1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14님 그러지도 않아요.^^:; 님이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요.. 단점투성이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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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고싶다라는 말 참 좋아해요 그말만들음 백가지 마음이 용솟음 쳐요

짱꿀라 2006-12-15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혜원 목사님의 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이 아름답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해리포터7 2006-12-15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혜원의 시를 무지 좋아하는 친한분이 생각나는 군요.실비님..
'보고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정말 진실한 말인것 같아요^^

뽀송이 2006-12-1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보고싶다'는 말은...
늘 내 가슴에 뭔가를 던져 준답니다.
용혜원님의 시는 참으로 우리의 마음을 적셔주지요~^^

실비 2006-12-16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저도 가족말고 보고싶은사람이 생겼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산타님 많이 유명하신 분이시군요..전 몰랐는데.^^;;;
해리포터님 님들 글을 보니 잘 웹서핑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들덕분에 이분이 누군인지 알것 같아요...
뽀송이님 용혜원님을 더 검색해서 더 좋은글을 봐야겠어요^^
 

프로이트는 그의 저서 에서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라고 말했다.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기
일쑤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그의 할머니는
항상 이렇게 말했다. "넌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어.
할머니는 너를 믿는다." 위대한 일을 해낸 사람,
누구를 붙잡고 물어봐도 그 곁에는 언제나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었다.

- 이민규 -


한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
생각 외로 많은 것들이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에 대한 믿음 역시 그 중의 하나입니다.
잘못을 지적하며, “그래. 너라는 사람이 그렇지” 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과 “지금은 비록 실수를 하더라도
넌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상반된 반응 속에서
한 사람이 커갈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결정된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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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23: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5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27님 가서 댓글 달게요^^
23:46님 아 그러셨군요 제가 더 기뻐요^^

2006-12-15 0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5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0:10님 고맙습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

짱꿀라 2006-12-15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의 대한 믿음은 사람에게 있어서 그 자체로 중요하고 보여집니다. 믿음이 없다면 사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