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매년 갈수록

주위사람들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아는 분들이나 작은 인연이라도 참 감사하고 뭔가를 해주고 싶은 마음.

내가 할수 있는 건 해주고 싶어진다.

고등학교때까진 카드를 썼다. 그후엔 한번도 펜을 잘 안들었다.

근데 작년부터 주위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커진다.

알라디너님들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그래서 카드도 쓰고 내친구들. 회사분들..

그러믄서 어느순간 가족에게 조금 소홀해지는 기분이다.

지금이라도 내 가족에게 더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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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5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마음이 따뜻하셔서 그러신거 아닌가요?

짱꿀라 2006-12-1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음이 너무 따뜻하시네요. 지금도 가족에게 잘하시는 것 같은데요.

마노아 2006-12-15 0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멋져요!

chika 2006-12-15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그렇군요!
그래서 이뿐 탁상달력도 보내주시고~ ^^
'아름다운 꽃'을 보니 실비님이 떠올랐어요. 잘 받았네요. 감사~!!! ^_______^

프레이야 2006-12-1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님, 가족의 정이 절절해지는 게 세월 탓만은 아니겠지요.
님, 정말 고마워요. 제 동생일도 염려해 주시고 그렇게 멋진 달력도 보내주시구요.
아까 저녁에 받았습니다. 제 서재에 세워둘거에요. 감사해요^^

2006-12-15 2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6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안그래요~~~ 겉으로 그렇게 보이기만 하지 별로 그러지도 않아요.^^;
산타님 싸운건 아닌데 아빠한테 대화할때 약간 틱틱거린게 괜히 걸리네요...ㅠ
마노아님 감사합니다. 헤헤^^
치카님 늦게 갈줄 알았는데 젤 먼저 받으셨네요^^
배혜경님 걱정 많이 되시죠? 괜찮을거여요..잘 써주신다면야 저야 감사하지요^^
23:54님 넵 알겠습니다.^^

실비 2006-12-16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14님 그러지도 않아요.^^:; 님이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요.. 단점투성이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