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부시시 일어나서
목욕탕 갔다오고 피로도 풀고 안가면 몸이 개운하지 않다.
집에올때 너무 춥지도 않아서 좋았는데
집에 있으니 너무 춥다.
마루에 난로가 있지만 마루만 조금 따뜻하고 방은 너무 춥고.
보일러도 안되고. ㅠ
여기 이렇게 잇는것도 내년 4월달까지만 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