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부시시 일어나서

목욕탕 갔다오고 피로도 풀고 안가면 몸이 개운하지 않다.

집에올때 너무 춥지도 않아서 좋았는데

집에 있으니 너무 춥다.

마루에 난로가 있지만 마루만 조금 따뜻하고 방은 너무 춥고.

보일러도 안되고. ㅠ

여기 이렇게 잇는것도 내년 4월달까지만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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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2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호인 2006-12-1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거죠? 평범한 주말을 보내시고 계시는 듯 합니다.

짱꿀라 2006-12-17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끈한 우유 한잔 마시고 충분히 쉬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마노아 2006-12-17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요일에 기온 확 떨어진다고 하던데 걱정이에요. 옷 두터이 입으셔요!!!

하늘바람 2006-12-17 0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우면 안되는데 내복패션 아시죠?

실비 2006-12-17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03님 마루가 아니고 거실이라고 하나요.. 저희집이 시골집이라 별로 좋지도 않답니다. ㅠ
전호인님 글쎄말여요~만날사람도 없고 말이죠. 외로워요 흑흑
산타님 그렇치 않아도 아침에 따뜻한 우유 마셨는데 고맙습니다.^^
마노아님 오늘 아침에 눈 보셨죠? 눈을 보니 그래도 추운게 조금 가시는 기분이여요^^
하늘바람님 티안나게 내복을 입어야 할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