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1370

일하다가 잠시 몰래 들어왔더니

깜짝이야!! 오류난거 아냐... 순식간에 이럴리가 없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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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24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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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도 있어야지요,,


icaru 2005-05-24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세실 2005-05-24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대단해요~~~실비님의 인기가 점점 높아가는 거죠~~~

물만두 2005-05-24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91375

날개 2005-05-24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1386  100 이예요..^^*

실비 2005-05-24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아무리 봐도 이상해요
복순이언니님 정말 와~ 했다니까요.ㅎㅎ
세실님 이건 알라딘의 계략이에요
물만두님 날개님 좋은숫자 남겨주셨네요^^
오늘 이랬다가 낼 today가 10명 미만이면.ㅡㅡ;;;

panda78 2005-05-24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51391

^^


실비 2005-05-2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방가요(^^)/
 
 전출처 : 세실 > (9번째) 오우 실비님 땡큐 ~ ^*^

오우 실비님 왔어요~~~


 아니 이렇게 좋은 잡지도 있단 말입니까?  제가 궁금해하던 식물들이 다 있어요~~~ 첫장을 여니 이해인님의 시 <사랑도 나무처럼>  " .... 다른 이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그리움의 무게를 바람에 실어 보내며 오늘도 태연한 척 눈을 감는 나무여 사랑이여" 환상입니다. 어쩜 이렇게도 잡지랑 잘 어울리는지......

제가 좋아하는 <미니정원>이 이달의 하이라이트 군요. 바로 첫장부터 펼쳐집니다. 그래서 실비님이 제 생각이 나신 거군요..... 감사합니다~~

푸리마, 장미, 캄파눌라~~~


트리안, 방카, 엘레강스야자, 사피니아~ 이름도 예뻐요~~~


식물어레인지, 산세베리아, 아이비~~~

잡지만 보내주셔도 감사한데, 예쁜 카드랑, 보림이를 위한 예쁜 편지지까지 보내주시다니... 넘 고맙고 미안하고..... 갚을 날이 있겠지요~~~ 

오늘 실비님 때문에 감격해서...... 하루종일 웃고 다닐것 같아요~~~~~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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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24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오..오!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이건 세실님 서재에 남겨야 하나?)
아무튼 세실님 넘 좋으시겠어요..^^

실비 2005-05-24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관심 많으신거 같은데 한권 보내드릴까요?^^
 


마지막으로 해바라기 올리고 갑니다.

작은화분에 해바라기 한송이 핀걸 팔더라구여

참 아담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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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5-2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제가 그리로 이사를 가던지 원~~~~
저렇게 앙징맞은 해바라기 처음 봐요~~~~

실비 2005-05-24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오셔야 될것같은데요^^

실비 2005-05-24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남의집 꽃집이라 사진도 몰래 몰래 지나가는척 하면서 찍는답니다.ㅎㅎ

진주 2005-05-24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여워요.....어쩜......@@

실비 2005-05-24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나와있는 꽃들이 바뀌고 있답니다. 찍고 싶은데 눈치보여서리.ㅎㅎ
 

엄마의 그 뜨거운 눈초리 땜시 컴터를 못하겠다.

강의 만든답시고 책보고 이리저리 머리 굴리는중이라지요.

오늘 사진도 컴터로 옮겨서 아직 사진이 있는데..

다 올리지도 못하고.

아무래도 내일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올려야  겠네...

아직 감기가 늘 나은터이라... 얼른 가서 자야겠네..

벌써 시간이 11시 넘었네요.. 시간 가는줄 몰랐네...

감기가 사람이 죽이고 암것도 하지 못하게 하네...

모두들 감기 조심해야됩니다.+_+

난 할게 많은 터인데 컴터 오래 있음 병이 더 생기기때문에..

모두들 좋은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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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24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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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시고 오늘은 좀 가뿐한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날개 2005-05-24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세요~^^

icaru 2005-05-24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기를 끝장내는데는 약도 주사도....거시기고....
푹 쉬는 게 최고라지요 ^^
쉬엄쉬엄 하세요 ^^

실비 2005-05-24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잘주무셨어요? ^^
날개님 좋은아침이에요
복순이언니님 감기가 아주 사람 잡네요.ㅠㅠ
 



기쁘게 받아주세요^^

점점 실력이 바닥나고 있는 실비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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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23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좋구만요^^

실비 2005-05-23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

꼬마요정 2005-05-23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물만두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멋진 엽서에요~ 고마워요 실비님~~^*^

꼬마요정 2005-05-23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추천두~~^^*

실비 2005-05-2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요정님 제가 더 고맙지요^^ 좋아하는 책을 더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