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누릉지를 자주 해주시는 엄마.

거기다가 두께도 아주 두껍다. 손이커서 그런가.ㅡㅡㅋ

그러다가 결국 남으면 아침에 누릉지로 죽을 만들어서 주신다.

하여튼 알뜰하게 다 우리들에게 먹이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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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실비 2005-07-1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미설 2005-07-1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누룽지 좋아하는데.. 저런건 일부러 태워서 만드는건가요?? 궁긍..

세실 2005-07-13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저도 누룽지 엄청 엄청 좋아해요...먹고 싶당.
쌀을 얻어 먹을땐 찬밥 남으면 자주 해먹었는데, 사다 먹고부턴..왠지 아까워서 밥도 알맞게 해서 남는 밥이 없어요.

실비 2005-07-13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남은밥을 밥통에다가 가스레인지로 은근히 열을 가해서 만들던데요..
일부러 밥을 누룽지로 태운거죠.(헛말하는중... +_+)
세실님 그쵸그쵸? 누룽지 고소하고 너무 좋아요 밥 남오면 일부러 누룽짐 좀 된밥을 먹어요.ㅎㅎㅎ
 



작은나무는 봤었는데 이렇게 큰 나무는 첨 본다.+_+

이름이 발음은 황금척백인데.. 맞춤법은 맞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지나면 가운데서부터 황금색으로 변해서 황금이라는 이름이 붙은것 같다.



큰나무가 저렇게 많다니^^



옆에 작은 나무들

보기만해도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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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5-07-12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화분에 비해 나무가 크군요!

실비 2005-07-12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키만해요.ㅎㅎ 제키보다 조금 작지만. 제키가 165인데.. 말다했죠 뭐^^
 

회사에서 너무 덥기 때문에 선풍기를 샀다.



쎄일해서 싸게 인터넷으로 샀다.


이렇게 이리저리 굽힐수도 있고




크기는 약 30cm 정도



내자리 한쪽 차지한 선풍기 빨간색이라 튄다.ㅎㅎ

한가지 흠이라면 건전지 인것.

하긴 내자린 연결할데가 없음.. 선이 다 멀어서 더울때마다 잠깐잠깐씩 하면 정말 시원하다.!

 

그리고 또 하나



일하다가 열받거나 짜증날때

이면지 에다가 쾅 찍을때

이걸로 푹 찍어서 가라 앉히는중..



열받거나 속상할때 쾅 도장찍고 한번씩 생각하고..

우리모두 한숨금지합시다!!

이거 말고 지랄금지, 야식금지, 뻥치시네금지, 야근금지

여러가지 있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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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1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근금지로 하시지요^^

실비 2005-07-11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회사언니들이 지랄금지로 하라고 하더라구여.ㅎㅎㅎ

날개 2005-07-11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풍기 귀엽네요..^^ 시원하던가요?

울보 2005-07-11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재미있네요..

실비 2005-07-12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바람 쎄요.. 건전지여서 아쉽지만.ㅎㅎ
새벽별님 아무래도 저도 뻥치시네랑 지랄금지가 필요할것 같아요.ㅠ
울보님 찍는것도 잼있답니다.^^
 



 쭈욱 펼친 길~ 오~ 좋아^^



풀도 많고 가운데 저기 움..개천인가?? ^^;;;;  이름이 뭐드라.....양재천!!! 이다.ㅎㅎㅎㅎ



흔들렸다 >_< 엄마한테 안잡힐라고 도망가면서 찍어서 그런거얌.. ㅡ_ㅡ



찬조출연: 엄마뒷모습.

어제 사우나 갔다가 걸어갈까 해서 운동길로 걸어갔다. 우산들고 가방메고~ 후다닥

나중에 엄마말씀: 빨리 오지못해!!!

그래서 내가  " 흥 그래도 내가 맘만 먹으면 내가 더 빠르다구!!"

이러믄서 경쟁하면서 갔다. 땀 무지 났다. 사우나 하자마자 땀을 내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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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1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울보 2005-07-11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랑 정말 좋겠어요,,

실비 2005-07-11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ㅎㅎㅎㅎ
울보님 류도 크면 저처럼 같이 잘 다니거여요^^ 같이 사우나도 하고 서로 등밀어주고^^

세실 2005-07-12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저도 엄마랑 사우나 가고 싶어요. ㅠㅠ
청주에 있는 무심천이랑 참 비슷하네요~~~

실비 2005-07-1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구나... 거기도 여기처럼 길도 좋고 나무풀도 많고 그렇겠지요? 가끔 걸어주면 좋더라구여... 나중에 시간되심 올만에 엄마랑 같이 가셔요.. 아마 좋아하실거여요^^
 









 

분홍호접란 보다 흰색 호접란 비싼거 아시죠?

좋은물건이지요^^

이거 안재욱한테 배달하는거였는데 착오로 인해

배달갔다가 되돌아왔는데 꽃대 부러졌답니다.ㅠㅠ

어쩔수 없이 다시 머 준비해야겠지만서도 손해가 이만저만 아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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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7-10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안재욱이라고라~ 제가 배달하면 안될까요???
호 예뻐요~ 이런 예쁜 난 선물 받으면 기분좋을텐데...
내일 출근하면 꽃바구니들은 다 시들어 있겠죠? 그 모습 보는것도 싫어.....

인터라겐 2005-07-10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좋아하는 흰 호접란이네요.... 아니 글너데 안재욱이라뉘요...호호.. 그런데 실비님 꽃집하시나요? 너무 쌩뚱맞은 질문같아서 죄송^^

실비 2005-07-10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정확히 말하자면 안재욱 소속사한테 배달하는거였는데 착오가 생겨 낼 배달되기로 했습니다. 웃긴게 일본에서 주문하거였는데 일본에서 경비실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이리저리 꼬였지요.ㅡㅡ 서양란은 꽃필땐 이쁜데 지면 보기가 흉해요~~ 그쵸?
인터라겐님 오호 안녕하셔요 꽃을 좋아하시는군여^^ 저희집도 화원하시고 거의 관엽을 많이 취급하구여 제가 하는일이 꽃과 관련되어서.ㅎㅎ 주문하시면 잘해드릴게요. ㅎㅎ

날개 2005-07-11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흰색이 훨씬 이뻐보이는군요..! 많이 못봐서 그런걸까요? ^^

실비 2005-07-11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이 더 고우세요^^
날개님 분홍색이 더친숙해서 그럴게요^^ 흰색이 더 깨끗하고 좋아보여요 분홍색도 좋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