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펼친 길~ 오~ 좋아^^



풀도 많고 가운데 저기 움..개천인가?? ^^;;;;  이름이 뭐드라.....양재천!!! 이다.ㅎㅎㅎㅎ



흔들렸다 >_< 엄마한테 안잡힐라고 도망가면서 찍어서 그런거얌.. ㅡ_ㅡ



찬조출연: 엄마뒷모습.

어제 사우나 갔다가 걸어갈까 해서 운동길로 걸어갔다. 우산들고 가방메고~ 후다닥

나중에 엄마말씀: 빨리 오지못해!!!

그래서 내가  " 흥 그래도 내가 맘만 먹으면 내가 더 빠르다구!!"

이러믄서 경쟁하면서 갔다. 땀 무지 났다. 사우나 하자마자 땀을 내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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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1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울보 2005-07-11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랑 정말 좋겠어요,,

실비 2005-07-11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ㅎㅎㅎㅎ
울보님 류도 크면 저처럼 같이 잘 다니거여요^^ 같이 사우나도 하고 서로 등밀어주고^^

세실 2005-07-12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저도 엄마랑 사우나 가고 싶어요. ㅠㅠ
청주에 있는 무심천이랑 참 비슷하네요~~~

실비 2005-07-1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구나... 거기도 여기처럼 길도 좋고 나무풀도 많고 그렇겠지요? 가끔 걸어주면 좋더라구여... 나중에 시간되심 올만에 엄마랑 같이 가셔요.. 아마 좋아하실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