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쭈욱 펼친 길~ 오~ 좋아^^

풀도 많고 가운데 저기 움..개천인가?? ^^;;;; 이름이 뭐드라.....양재천!!! 이다.ㅎㅎㅎㅎ

흔들렸다 >_< 엄마한테 안잡힐라고 도망가면서 찍어서 그런거얌.. ㅡ_ㅡ

찬조출연: 엄마뒷모습.
어제 사우나 갔다가 걸어갈까 해서 운동길로 걸어갔다. 우산들고 가방메고~ 후다닥
나중에 엄마말씀: 빨리 오지못해!!!
그래서 내가 " 흥 그래도 내가 맘만 먹으면 내가 더 빠르다구!!"
이러믄서 경쟁하면서 갔다. 땀 무지 났다. 사우나 하자마자 땀을 내다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