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누릉지를 자주 해주시는 엄마.

거기다가 두께도 아주 두껍다. 손이커서 그런가.ㅡㅡㅋ

그러다가 결국 남으면 아침에 누릉지로 죽을 만들어서 주신다.

하여튼 알뜰하게 다 우리들에게 먹이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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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실비 2005-07-1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미설 2005-07-1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누룽지 좋아하는데.. 저런건 일부러 태워서 만드는건가요?? 궁긍..

세실 2005-07-13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저도 누룽지 엄청 엄청 좋아해요...먹고 싶당.
쌀을 얻어 먹을땐 찬밥 남으면 자주 해먹었는데, 사다 먹고부턴..왠지 아까워서 밥도 알맞게 해서 남는 밥이 없어요.

실비 2005-07-13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남은밥을 밥통에다가 가스레인지로 은근히 열을 가해서 만들던데요..
일부러 밥을 누룽지로 태운거죠.(헛말하는중... +_+)
세실님 그쵸그쵸? 누룽지 고소하고 너무 좋아요 밥 남오면 일부러 누룽짐 좀 된밥을 먹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