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먹고싶다해서 사오셨다.

쓰읍 정말 맛있네.

이러다가 다이어트도 머고 더 퉁퉁해지는거 아냐..

님들도 맛있는 저녁 드시고 건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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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0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먹었어요^^

실비 2005-08-20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난거 드신거죠???^^

진주 2005-08-20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혹하지 마셈 ==3=3=3

실비 2005-08-2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케 아셨어요. ㅎㅎ 유혹중이였는데.ㅎㅎ

세실 2005-08-20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지금 저녁 김밥 먹은거 체해서 힘들어요. ㅠㅠ

실비 2005-08-20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케요 세실님 소화제 드시구여 안되시면 검지엄지사이 살을 힘껏눌러주셔요
아파도 나중에 시원하답니다. 요즘 너무 무리하신거 아닌가요.ㅠ
 

올만에 이게 몇개월 만이지 회식을 했다.

저번에 행사 끝나고 할려고 했는데 정신없어서

짐에서야 하는거다.

오늘은 비싼 소고기도 먹고



올만에 고기가 들어가니 뱃속에서 아주 좋아라 하는것 같다.

저호박도 무지 맛있었다. 나혼자 다먹었다.ㅋㅋ

2차로 낙지수제비집에 갔다.



해물파전 저거 정말 맛있다.ㅠㅠ

연기가 모락모락 1차에서 너무 많이 먹어서 거의 먹지도 못했따.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낙지!

오늘 첨보고 첨 먹어봤다.

건들면 꿈틀 꿈틀

죽었나 하고 한참있다가 건들어도 꿈틀쿰틀.. 그래도 맛있었다.

이런것도 먹어보고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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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08-19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산낙지 해물파전.. 쓰읍... 주룩...

실비 2005-08-19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기시죠? ㅎㅎㅎㅎ

세실 2005-08-2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헉......입에 군침이 돌면서.....저 소고기는 먹을수 있는데.... 기름장에 찍어먹으면 환상이겠어요. 꿀꺽....
제가 저 해물파전 무진장 좋아하잖아요. 흑.....
다행히 산낙지 못먹어요. 휴

미설 2005-08-20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물파전이 꼭 무슨 피자같아 보여요.

2005-08-20 09: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8-20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기름장에 먹으니 정말 환상이더라구여.. 흔히 못먹는거라 잘 먹었지요.ㅎㅎ 산낙지를 못드시는군여.. 첨 먹었는데 괜찮던데.^^;;
미설님 저거 피자크기만하게 크답니다.^^ 못먹는게 한이 되요.ㅠㅠ
09:52님 오 그러시군여.^^ 계속 꿈틀대서 무서웠지만.. 그냥 일반 오징어먹는 기분이였어요^^
 

오늘도 회사서 정신없네요

다들 바쁘고 오늘따라 전화도 많이오고

일할게 산더미여요

담주 휴가를 가기위해 오늘 다 끝내야하는데

다 끝낼수 있을지.. 오늘 저녁엔 또 회식까지 있어서 이리저리 바빠요.ㅎㅎ

사무실 안에 있으니 비가 많이 오는지 잘 모루겠어요

그래도 이런날엔 따뜻한 국물이 최고여요

나가기 싫어서 시켜 먹어요 짬뽕으루~~~ㅎㅎㅎㅎ

모두들 점심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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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19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살수검객 2005-08-19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짜장면 시켜먹는데..(자장면이라고들 부르잖아요..전 짜장이 좋아요..^^;)..
맛난 점심 드세요...^^

미설 2005-08-19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늘은 오랜만에 따뜻한 국물이 땡기는 날이어요.. 부슬부슬 ..
저도 갑자기 짬뽕이 먹고 싶어지는데 알도 먹일게 마땅찮아 포기해야 겠네요..

날개 2005-08-19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찌게 먹고 왔는데...ㅎㅎ 점심 맛나게 드셔요~

울보 2005-08-19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칼국수먹었어요..

icaru 2005-08-19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주에 휴가 가시는구나~
오늘 정말 날이 조금 썬~하니...따땃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진주 2005-08-19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도 오늘 따닷한 궁물이 땡겨서...멸치육수 진하게 우려내어서 국수말아 먹었답니다. 따끈한 국수발이 속을 얼마나 든든하게 채워 주던지.........

실비 2005-08-19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점심 맛나게 드셨죠?^^
살수검객님 저도 짜장면이 좋아요~~ >_<
미설님 가끔 땡길때 있지요.. 세상만사 귀찮고 말이죠.ㅎㅎ그래도 잘 챙겨드셨나요?
날개님 김치찌게 무지 좋아해요~~ >_< 쓰읍..
울보님 오 칼국수도 좋아하는데.ㅠㅠ 비온날 칼국수도 정말 좋죠~^^
복순이언니님 휴가가 많이 늦죠.^^:;;;
진주님 맛난거 드셧꾼여... 국수 좋아하는데.ㅎㅎㅎ 살찔꺼만 좋아하죠.ㅠㅠ
오늘 님들이 다 제가 좋아하는것만 드셨네^^
 
 전출처 : 이리스 > 3000 hit 이벤트

에헴, 이벤트를 함 해볼라 합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으나 -.- 조만간이라 믿고.. 3000 hit 이벤트입니다.

제가 그 만큼의 키스를 해드리자니 대략 난감하고, 에 또...

하여, 행운의 주인공께는 도서 1권을 증정하겠나이다.

그러나 이곳 서재 주인장 어른들께서는 워낙에 책을 많이 가지고 계신듯 하여

당첨되신 분께는 제가 살짝 보기 4개를 내드리오니 그 중에서 찜하십셔~

3천 힛 주인공께서는 결정적 장면 -.- 을 캡쳐하여 저에게 들이대십셔~

자자, 5천 힛 이벤트는 뭐랄까.. 식사권? 그런 좀 거한걸루 할지도 모르니 ㅎㅎ

다들 ^^

(이제 슬슬 서재질에 재미를 붙인 낡고 지친 구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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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끊기는 인터넷.ㅠㅠ

몇시간 붙잡고 있으니

간신히 연결

이것도 언제 끊길지 모른다.

울 동네가 좀 특이해서 와서 봐달라고 해도

어쩔수 없다고 싫으면 해제하라고 한다.

그나마 들어오는 게 여기 하나 뿐인데 이것 마저 해제 하면 어떻하랴.ㅠ

 

어쩔수 없지..

지금도 불안 불안.

키보드 속도 빨라지고 마우스 클릭 빨라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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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08-18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동네 사시길래... 제 인터넷은 말짱해요~ ^___^ 씩

icaru 2005-08-18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이김에..한글타자연습 하는 셈 치시라구 해야 하나...~
뜬금없이 생각나는 유머 하나가 있어요... 마우스 클릭 빨라지신다는 말에...생각난 건데...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에게 어느 기자가 대통령 각하의 컴퓨터 운용 능력은 어떻냐는 질문에... "떠블클릭을 아주 잘 하신다고" 했다나 뭐라나... ㅎㅎ(재미없나요?)

실비 2005-08-19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오늘은 괜찮네요.. 짐 안정적으로 잘되고 있어요^^
아프님 촌에 살아요.ㅠㅠ 서울에있는 촌.ㅎㅎ
복순이언니님 예전에 들은적 있는거 같아요. 그이야기 듣고 웃겼답니다.ㅎㅎㅎ
더블클릭만 잘하면 좀 하는거군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