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매지 > 실비님 책 왔어요^-^



수업 끝나고 집에 왔더니 동생이 뭘 주길래 이게 뭔가 싶었더니만,
다름아닌 실비님이 보내주신 책 ! ^-^

책에 약간의 기스가 있어서 내심 맘은 상했지만 -_ -;
그래도 실비님이 보내주신 책이니 사랑으로 보듬어주렵니다.^-^

부족한 엽서였는데 이런 선물도 보내주시고...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사옵니다 *(-_ -)*
게다가 실비님께는 벌써 책을 두 권째 받는거라서...;;

여튼간에 감사하게 잘 읽을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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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실비가 아니라 폭우네요.

아직도 회사여요.

회의하거든요.

회의 끝날때까지 기다려야되지요..

비라도 안오면 좋으련만.

집에 언제 갈려나.

끝날기미가 안보여요..

집에 가고싶은데.

이러다가 설마 9시에 끝나진 않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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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13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나 2005-09-13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직 회삽니다 ^^

chika 2005-09-13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은 비가 엄청 오는가봐요?

마태우스 2005-09-14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저께 비와서 차가 어찌나 밀리던지요, 5시 10분에학교앞서 퇴근버스 타서 8시 다되어 강남역에 내렸다는....

실비 2005-09-16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사진 멋있어요^^
snowdrop님 같이 야근했나봐요^^
치카님 그 당시 비가 엄청 많이 왔답니다.
마태님 장난아니네요.. 엄청 고생하셨겠다. 비 많이 온날 전 저희집 떠내려갈까봐 걱정했답니다.
 
 전출처 : 물만두 > 실비님 감사합니다(_ _)

실비가 아니라 무지막지한 비가 왔지만 그 비를 뚫고 책이 도착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에고...

너무 받아서 이젠 무지 죄송할 지경인데 참...

실비님 알라딘의 촉촉한 고운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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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님,마태우스님,치카님!!

책을 골라주셔야죠~~^^

이런날 흔치 않아요... 웬만하면 잘 안쓴다구여.ㅎㅎ

이상하게 여기만 오면 막 드리고 싶네요.

혹시나 잊어버리신거 아닌지 싶어서 말씀드리는거구여.

천천히 말씀해주셔도 좋지만 너무 천천히는 안되요.ㅋㅋ

공부는 해도 아무래도 알라딘을 꾸준히 들어올듯 싶군여.

일정시간 일정하게 습관적이라  조절이 안되는군여.ㅡㅡ

맨날 들어오면 세분보고싶어서 오는거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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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00: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13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0:09님 잼있을거 같아요.ㅎㅎ 나중에 되면 꼭 한번 봐야징.ㅎㅎ
아 접수했어요^^

2005-09-13 0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13 01: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13 1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14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47님 제가 바보였습니다... 했었군여.. 아무래도 더보내고 싶은마음에 잊어버렸나봅니다.^^:;;; 접수했어요

2005-09-17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9-22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7님 보냈는데 이제 받으셨나용?^^
 

2달에 한번, 두번 정도..

자주가는것 같기도 하고.

원래 자주 이렇게 안간다.

회사옆 미용실.

울동네만 잘해준다.

울동네는 비싸기만 하고 가면 서비스도 좋고 친절하게 머리도 잘 잘라줘서 맘에든다.

예전같으면 앞머리도 그냥 잘랐는데 미용실가서 머리 다듬는다.

오늘도 나름대로 전보다 약간 짧게 괜찮은거 같은데

역시 가족들 반응이란.ㅡㅡ

이게 머 한두번인가. 원래 이런걸

예전에 긴 머리였는데

요즘 긴것도 귀찮고 해서 머리길이도 아담하게

어깨 아래 7com 10cm 그것도 층까지쳐서 별루 길어보이진 않는다.

가끔 씩 이렇게 미용실 가면 머리 손질 해주면 기분이 좋다..

울동네에도 이런 미용실이 생겨야 할텐데..

다좋은데 회사근처라 힘들다.

집에 갈려고하면 한시간 걸리니까.

간만에 기분전환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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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13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머리를 새롭게 ,,

실비 2005-09-13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듬기만 해요... 갈때마다 파격적으로 하고싶지만 용기가 안나서.ㅎㅎ

이매지 2005-09-13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남들은 볶았다 풀었다 잘랐다 길렀다 하지만 -_ -;
전 줄곧 쇄골 언저리까지 기르는 반곱슬머리 -_ ㅜ
요새는 좀 지저분해보여서 조만간 매직이라도 하려구요 -_ ㅜ

세실 2005-09-13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깔끔하겠네요~ 이럴때 사진 올려줘야 하는건데...
늘 아쉬운 실비님... 아. 쉽. 다~~~~

실비 2005-09-16 0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오 반곱슬이라.. 보여주셔요~^^
세실님 저도 사진 올리려고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와서 잘 나온걸 올리려고 하다보니 못올렸네요.^^;; 담에 꼭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