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가 아니라 무지막지한 비가 왔지만 그 비를 뚫고 책이 도착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에고...
너무 받아서 이젠 무지 죄송할 지경인데 참...
실비님 알라딘의 촉촉한 고운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