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Mephistopheles > 16강 중간점검-E조 결과나왔습니다..

A조

현재 별족님이 아직 참가를 안하셔서 집계를 못내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댓글이 안올라오면 별족님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로
집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 못하신 분과의 대전은 삭제됩니다..^^


B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죽음의 조였습니다..
쟁쟁한 분들이 모여 계셨는데 역쉬....전통의 강호 물만두님이 조1위로
예선을 통과하셨고 실비님이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하셨습니다.
블루님..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조선인님...언젠간 브라질을 꼭 이겨야 겠죠...파이팅~!
바일라님...우승서재는 꼭 맞추시길 바랄께요..^^

C조

가위바위보에는 약하다고 엄살을 떨으신 치카님이 파죽지세로 승점 10점
을 챙기시면서 조 1위로 예선 통과를 하셨습니다.
그에 질세라 가을산님도 승점 9점으로 조 2위로 예선통과하셨습니다.
운동회 예선 통과한 건 처음이에욧!! 하면서 기쁨의 심정을 토로하셨습니다.
16강전부터 이 두분을 만나시는 분들은 각별히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2002년도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같은 분들이십니다...ㅋㅋ
네이버 칼럼리스트 되신 걸 축하드려요 사요나라님..^^
야로님...말이 씨가 되버린 결과가 아닐까 생각되요..^^ 우승서재 맞추세요..^^
반딧불님...따님과는 반대되는 결과물을 내셨지만....저 두분의 기세에는
어느 누구도 이길 수 없을 듯 싶습니다..^^


D조

바람돌이님아영엄마님이 나란히 조 1위와 조 2위로 예선 통과 하셨습니다.
늦게 참가하신 아영엄마님의 `세상에 이런 별 일이~~!!'라는 겸손을 떨으셨지
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영엄마님도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한분이십니다..^^
치밀한 분석력을 보여주신 라주미힌님...아쉽습니다..
선전하신 짱구아빠님...우승서재 맞추기에 꼭 도전해 주세요..^^
말짜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조

여섯분이 예선전을 치루시는 E조 역시 죽음의 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재 냐오님의 나머지 하나의 가위, 바위, 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결과는...??

F조

일찌감치 비숍님이 승점 10점으로 조 1위를 선점하셨고, 조2위자리를 놓고
정말 박빙의 승부가 일어난 곳입니다. (정말 치열했어요..우와..)
스텔라님과 타지마할님의 승점이 동점으로 나와서 첫번째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하다가 두번째 삼세판에서 타지마할님이 2승 1무로 승부를 마무리
지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텔라님...참으로 아쉽습니다..
왜 바꿔가지고는...ㅋㅋ
파비아나님...협객은 이런 걸로 우울해 하지 않습니다..!!
부리님..아쉽습니다..마태님의 강력한 응원에도 불구하고...우승서재 맞추시길..^^
실론티님...예쁜 지현이와 너무 재미있게 노시느라 기운이 다 빠져나간게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수고 하셨어요..

G조

역시 다락방님이 아직 참가를 안하신 관계로 집계를 못내고 있는 조입니다..^^
내일 오전 12시까지 참가를 못하시면 나머지 분들로 집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참석 못하신 분과의 대전은 삭제됩니다..^^
6분이 자웅을 겨루시는 조다 보니...치열할꺼라 예상됩니다...5분이 될지도 모르
지만요..^^

H조

가장 빨리 결론이 나버린 조였습니다.
다크호스 깐따삐야님이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셨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라는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시는 분이십니다.그리고 전설의 고수 날개님
근소한 차로 조 2위로 예선통과 하셨습니다.
탑시드를 받으시고 결국 난 2002년 프랑스 꼴 나부렸다..!! 라고 한탄하신
평범한여대생님...아직...우승서재 맞추기가 남았습니다..^^
승주나무님..1점 차였습니다..^^ 정말 아쉬워요...
플레져님...닉을 잘못써서 저에게 호통을 치셨습니다..(야.~!야~!야~!!)
죄송해요..^^ 우승서재 꼭 잡으세요..^^

지금까지 중간 점검이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제 온집안 식구들이 일하기에 나섰다.

집에서 꽃을 키우기 때문에 정확히 생화가 아니고 나무다.

물건 정리도 하고 다듬어야하고 해서 나에게 떨어진건 동백꽃따기

내년을 위해 짐 꽃봉오리 진거 꽃은 무조건 다 따라고 했다.

따기에 정말 이뻐서 마음이 아팠지만 처음에 따면서

"미안하다. 내년에 더 이쁘게 자랄거야." 라고 했는데

하면서 힘이 들다 보니 빨리 따야돼 하면서 속력이 낸게 기억이 난다.

나무들이 어찌나 억세던지 가끔 나뭇가지 모서리에 찍히기도. ㅠ_ㅠ

 



얼마나 이쁜가..맘은 아프지만.. 다 따야만 했다.

그중 몇개 딴거 이뻐서 가져왔다.





가만히 쳐다보면 꽃도 핏줄같이 이여이여진게 다 보인다.
하나에 씨앗에 저렇게 이쁘색깔을 내며 겹겹이 꽃잎을 많이 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봉오리부터 활짝 필때까지..



이렇게 한장씩 따다가 말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보면 이쁘게 말라있겠지..?



 베니 동백꽃 너무 이쁘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6-05-02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곱게 곱게 잘 말리시길..

진주 2006-05-02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마음이 더 예쁜 거 모르시죠?

날개 2006-05-02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따줘야 잘 자라나 보죠?
근데, 정말 이쁘군요...
저 꽃잎 붙여서 저한테 엽서나 한 장 쓰시지요..^^ =3=3=3

실비 2006-05-03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짐 이쁘게 마르길 기다리는중이여요^^
배꽃님 가끔 신기할따름이여요. 맨날봐도 가끔 새롭네요~후후
진주님 저보다야 진주님이 맘이 더 이뻐요~~~>_<
날개님 꽃잎이 잘마르면 그럴게요~~ 근데 생각보다 많이 잎을 못따고 내비뒀더니
그건 못쓰겠더라구요. 반이상 버릴수밖에 없었어요.ㅠ
 
★요가볼★다이어트및운동★75Cm특수재질로 휴대하기 편하고 스트레칭하기 편한 짐볼(펌프포함)
중국
평점 :
절판


요즘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많이해서 유혹의 손길이 너무 많다.
요즘 이제 날도 풀리고 운동을 제대로 할때가 온것 같다.
그래서 가볍게 집에서 운동할수 있는걸 찾았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바로 이거야!
색깔은  진한 파랑색이고 우선 고무냄새가 심했지만 하루이틀 지나니
없어졌다. 아직 짐볼로 하는동작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몇가지 찾아보고 해보고 공을 가지고 이리저리 굴리는데
의외로 힘이 많이 들어가고 처음에 중심잡기가 어렵다.

정말 잘못 다룰땐 다칠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처음 사용할때 주위에 모서리나 딱딱한 것들이 있으면 치우는게 좋다.
엄마께서 앉아계시다가 중심 잃어서 머리를 부딪혀 다칠뻔 하셨다.
공위에 엎드려 중심잡고 움직이다는지 별로 너무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
그담날 바로 배땡김이 느껴졌다. 의외로 소비량이 많고 자극이 되는 듯 싶다.

아쉬운점은 2개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늦게왔고 하나만 우선 오고
다시 연락해 나중에 하나 더 왔다는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걸 사서 하니 엄마께서 이모네 주자고 하나 더사고
옆집에서 이걸 구입하고 싶어하다는 것이다.

엄마께서도 의외로 좋아하시는 중이다. 푹신하고
우선 간단하게 공으로 할수 있는것 하시니 가볍게 하시니 좋고
운동이라기 보다 놀기 가깝기 때문에 즐겁게 할수 있다.

제대로 운동법을 몰라 관련된 책 구입.
기다리는 중이다. 진작에 살걸. 그래도 싸게 구입해서 좋다.




비교할게 없어서..^^;;


댓글(4)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중가인 2006-05-01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짐볼 샀어요~~ 근데 운동방법을 몰라서 의자로 쓰고 있어요 ㅜ

실비 2006-05-02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공갖고 노는것도 운동이 되는것 같아요. 짐볼위에 눕는다는지 스트레칭도 되구요. 우선 책오면 자세히 보고 잘되면 알려드릴게요^^

치유 2006-05-03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지요??실비님글 보니 사고도 싶고...사서 아이들 다칠까봐 염려도 되고..ㅋㅋ

실비 2006-05-05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들은 몸이 좀 굳으셔서 조심하셔야겠지만 아이들은 많이 안다칠거여요.
몸이 원체 자유롭기 때문에 공을 갖고 잘 놀거여요^^
 

오늘은 근로자의 날인데 남들처럼 쉴 엄두도 못낸다.

그래서 직원들끼리 몰래 나눠서 쉬기로했는데

제비뽑기를 했는데 한분이 외근이다.

오후타임인데 그렇게 되면 외근나가니 오후에 있는 사람들이 더 적어지고

내가 봤을땐 오전보다 오후에 전화도 많고 일이 많은데.

그 이야기를 한건데 어쩌라는 식으로 대답을 들었다.

역시 말하지 말걸 그랬나.

짐 어중간 일어나서 밥 먹고 (잠옷입은채로.ㅎㅎ)

컴퓨터 하는중.

더 나가기가 싫어질것 같다.ㅠ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5-0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회사도 쉬는데 저희부서는 일나왔습니다..ㅜ.ㅜ 남들쉴때 일하는기분..

하늘바람 2006-05-0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잠옷 너무 맘에 드시나봐요. 저도 마침 잠옷 사야하는데 사실 잠옷 꽤 비싸거든요. 그래서 실비님 페이퍼 보고 고민중이에요.

물만두 2006-05-01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어째 일하는 분이 더 많은 듯 ㅠ.ㅠ

치유 2006-05-01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실비 2006-05-03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가득눈부신날님 남들쉴때 일하면 뛰쳐나가고 싶어요.ㅠ
하늘바람님 곰곰히 생각하시고 마음가는대로 하셔요~^^
물만둔님 그러게 말여요.ㅠ_ㅠ
배꽃님 남들쉴때 같이 쉬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게을러 답글도 늦게 다네요.ㅠ
 

BBBBA
자기비하타입

▷ 성격
대다수 사람들은 진위가 명확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 남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또 자기 단점은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다른 사람만을 엄중하게 비판합니다. 그런 무리들이 떠드는 것은 가볍게 흘려버리면 될 것을, 진지한 표정으로 중대하게 받아들여 햄릿처럼 고민하는 것이 이 타입의 특징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주위의 눈치만 살피기 때문에 항상 안절부절 상태입니다. 돌출 된 행동을 하는 일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으며 설령 재능이 있다 해도 자기실현을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일생으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의 의견이나 생각 같은 건 알바 없다고 정색할 줄도 아는 것이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약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이 타입은 완전히 다른 성격을 만나야 합니다. 바람직한 상대는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타입, AC가 중간점 이하인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 - 상대방에게 비즈니스 조건을 무리하게 강요하기 쉬운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점을 주의하고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의 정신을 잊지 마십시오.

상사 - 화를 내는 일이 거의 없는 상사지만 그런 반면 별로 의지가 되지 않습니다. 예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주도권을 잡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동료로서는 독도 약도 되지 않는 존재입니다. 부하라면 수수하고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을 맡기십시오.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업과 같이 깊숙이 파고드는 고집이 필요한부서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데메트리오스님의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68283

요즘 좀 생각이 많이 들고 있다. 생각은 많은데 정리는 안되고

저번주 좀 일좀 있었고 아무래도 그 생각들이 저렇게 나타난듯 싶다. 흐흑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30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비 하나 차이가 이렇게 다르다니 놀라워요~

실비 2006-05-03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