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많이해서 유혹의 손길이 너무 많다.
요즘 이제 날도 풀리고 운동을 제대로 할때가 온것 같다.
그래서 가볍게 집에서 운동할수 있는걸 찾았는데
딱 눈에 들어오는게 아닌가! 바로 이거야!
색깔은 진한 파랑색이고 우선 고무냄새가 심했지만 하루이틀 지나니
없어졌다. 아직 짐볼로 하는동작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몇가지 찾아보고 해보고 공을 가지고 이리저리 굴리는데
의외로 힘이 많이 들어가고 처음에 중심잡기가 어렵다.
정말 잘못 다룰땐 다칠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처음 사용할때 주위에 모서리나 딱딱한 것들이 있으면 치우는게 좋다.
엄마께서 앉아계시다가 중심 잃어서 머리를 부딪혀 다칠뻔 하셨다.
공위에 엎드려 중심잡고 움직이다는지 별로 너무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
그담날 바로 배땡김이 느껴졌다. 의외로 소비량이 많고 자극이 되는 듯 싶다.
아쉬운점은 2개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늦게왔고 하나만 우선 오고
다시 연락해 나중에 하나 더 왔다는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걸 사서 하니 엄마께서 이모네 주자고 하나 더사고
옆집에서 이걸 구입하고 싶어하다는 것이다.
엄마께서도 의외로 좋아하시는 중이다. 푹신하고
우선 간단하게 공으로 할수 있는것 하시니 가볍게 하시니 좋고
운동이라기 보다 놀기 가깝기 때문에 즐겁게 할수 있다.
제대로 운동법을 몰라 관련된 책 구입.
기다리는 중이다. 진작에 살걸. 그래도 싸게 구입해서 좋다.

비교할게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