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런날 있다.
회사에서도 괜히 막 싸운것도 아니고 기분 상하고
사람 때문에 열받고
전화와서 속 뒤집어 놓고
퇴근해서 버스에서 내리는데
아저씨가 험하게 몰아 무릎 부딪치고
아직도 회사 있을때 그기분이 오래간다.
왠지 찝찝함.
머가 잘못된걸까.
가끔 정작 일이 닥치면 판단이 안서고 머리가 하애지기도 한다.
오늘 그랬다.
자료를 요구 하시는데 안되는게 많았다.
그렇게 나오지도 않고 힘들다고
거의 그런경우가 많았다.
어제부터 심기 불편하신게 나만 느꼈나 그랬는데
오늘 제대로 보인다.
하루종일 안좋고 그래서 조심조심 할려고 햇는데
자꾸 대꾸 한다고 보시나..
모르겠다.
기분이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