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런날 있다.

회사에서도 괜히 막 싸운것도 아니고 기분 상하고

사람 때문에 열받고

전화와서 속 뒤집어 놓고

퇴근해서 버스에서 내리는데

아저씨가 험하게 몰아 무릎 부딪치고

아직도 회사 있을때 그기분이 오래간다.

왠지 찝찝함.

머가 잘못된걸까.

가끔 정작 일이 닥치면 판단이 안서고 머리가 하애지기도 한다.

오늘 그랬다.

자료를 요구 하시는데 안되는게 많았다.

그렇게 나오지도 않고 힘들다고

거의 그런경우가 많았다.

어제부터 심기 불편하신게 나만 느꼈나 그랬는데

오늘 제대로 보인다.

하루종일 안좋고 그래서 조심조심 할려고 햇는데

자꾸 대꾸 한다고 보시나..

모르겠다.

기분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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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10-11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날 있어요. 특히 전 비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 그렇게 안 좋은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비오는날 무진장 싫어합니다.=ㅁ=

실비 2006-10-12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비오는날에는 집에만 있으려고 해요. 동네탓도 있지만 기분이 안좋거든요.ㅠ

하늘바람 2006-10-12 0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16466

 

오늘은 기분이 풀리시길 바랍니다


Mephistopheles 2006-10-12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내일은...오늘의 악재를 보상해주는 차원에서도 좋은 일들만 있으실 껍니다.
기운내시길 실비님..^^

실비 2006-10-12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고맙습니당. 아침에 무지 춥더니 지금은 따뜻한 햇살이 반겨주네요^^
메피님 오늘 좋을 거라 확신해야죠! 오늘 콘서트예매하는데 치열할거같네요
제발 좋은자리 잡을수있게 빌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