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살짝 바쁜 관계로(^^;;;) 사진 찍어두고 올리지 못했던 그것!!!공.개.합.니.다!! ㅋㅋㅋ사정없이 날아드는 박스들에 어찌나 기쁘고 흐뭇하던지요...그걸 쌓아두고 하염없이 바라보다가(ㅋㅋ) 다 뜯어서 한 군데 다시 쌓는 기쁨 또한...으메 좋은 것~^^선물 보내주신 바람구두님, 산새아리님(라주미힌님?), 정군님, 날개님, 실비님, 그리고 속삭여주신 두 분...(J님, M님 ㅋ)또..제 생일에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넘 감사드린다는 말 밖엔 못하겠네요.편지까지 넣어주신 분들도 계시는데,제가 제 보물함에 잘 넣어두고 두고두고 간직하겠습니다!!!
어쩜 감기가 이리도 독할수가 없다.
지난주부터 단단한 바이러스인지 시름시름 앓고 있다.
똑같이 일하고 하지만 힘이 딸린다.
결국 주위사람들이 참다 못해 병원 갔다오라고 해서 다녀왔더니
좀더 상쾌해진 기분이랄까.+_+
주위에선 살빠졌다고 좋겠다고 하지만
이게 사람 몰골이 아니라 괴롭다.
아프다가 나으면 2배로 찐다는걸 아셔야지.
언제까지 갈려는지... 올 겨울내내 이러면 안될텐데 큰일이다.
메피님 혹시 뭉크라면...
흑흑
아영엄마님
놀래셨나요? 자그마한 축전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선물해 주신거에 너무 감사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마음에 드실련지 모르겠네요..
원래 어제 만들려고 했지만 어제 너무 늦게 와서 너무 피곤하더라구여..
아영엄마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었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미설님 미설님 왔어요. 히히
항상 오시는 그분이 오늘은 빨리 오셨더라구여..
아무래도 물건이 많으면 늦게 오고 하나면 빨리 오는듯 싶어요.^^;;
내용이 아주 잼있어 보인답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메세지도 너무 감사하구요.
어쩜 영우랑 생일이 똑같다니 정말 인연인가봐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정신없는 하루에 잠시 오늘또 다시 행복감을 느꼈답니다.
책은 언제 받아도 너무 좋아요..
미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