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님
놀래셨나요? 자그마한 축전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선물해 주신거에 너무 감사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마음에 드실련지 모르겠네요..
원래 어제 만들려고 했지만 어제 너무 늦게 와서 너무 피곤하더라구여..
아영엄마님께 뭔가 해드리고 싶었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