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감기가 이리도 독할수가 없다.
지난주부터 단단한 바이러스인지 시름시름 앓고 있다.
똑같이 일하고 하지만 힘이 딸린다.
결국 주위사람들이 참다 못해 병원 갔다오라고 해서 다녀왔더니
좀더 상쾌해진 기분이랄까.+_+
주위에선 살빠졌다고 좋겠다고 하지만
이게 사람 몰골이 아니라 괴롭다.
아프다가 나으면 2배로 찐다는걸 아셔야지.
언제까지 갈려는지... 올 겨울내내 이러면 안될텐데 큰일이다.
메피님 혹시 뭉크라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