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감기가 이리도 독할수가 없다.

지난주부터  단단한 바이러스인지  시름시름 앓고 있다.

똑같이 일하고 하지만 힘이 딸린다.

결국 주위사람들이 참다 못해 병원 갔다오라고 해서 다녀왔더니

좀더 상쾌해진 기분이랄까.+_+

주위에선 살빠졌다고 좋겠다고 하지만

이게 사람 몰골이 아니라 괴롭다.

아프다가 나으면 2배로 찐다는걸 아셔야지.

언제까지 갈려는지... 올 겨울내내 이러면 안될텐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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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1-09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가셔서 다른 것 하지 말고 푹 주무셔요. 저도 지금 몸살기가 있어서 몸 사리고 있답니다.

해리포터7 2006-11-09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에구..아직도 그러시군요..입맛도 잃으셨다하구 걱정이 되네요..약 잘 챙겨드세요.

물만두 2006-11-09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2006-11-09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6-11-09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약하시네요. 환절기라 그런가요? 안타까워라..
어여 나으시길 빕니다.

미미달 2006-11-09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긍. 지금 딱 감기 걸릴 때예요. 저도 학교 못 갔잖아요. 실은 안 간거지만요 ㅋ
몸조리 잘 하세요 ! 유자차 딱 좋아요. 저 거의 남은거 다 마셨잖아요.
물려요 아주 그냥 ㅋㅋㅋㅋ

Mephistopheles 2006-11-0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순간적으로 뭉크의 그림이 생각나버렸어요...미안요..ㅋㅋ

2006-11-09 1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1-09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님도 감기 걸리셨군요. +_+ 뭘 해도 몸 아플땐 불편하네요. ㅠ_ㅠ
해리포터님 약을 너무 오래 못먹어서 힘을 못쓰는것 같아 잠시 줄이기로 했어요. 약 먹은지 일주일도 넘었거든요.
만둔님도 조심하셔요~~~~~~~~~~~아주 독해요.ㅠ
14:37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독하죠? 사람을 아주 잡습니다. ㅠ_ㅠ
세실님 원래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올해 유독히 심하네요.^^;;
미미달님 집에 유자차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모과차도 좋더라구요^^

실비 2006-11-09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혹시 뭉크라면...

흑흑


실비 2006-11-09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28님 계셨군요.안보이셔서 걱정했어요.. 잘 들어가셨는지? 바쁘시지요?
그래도 간간히 안부 전해주셔요...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여요^^

날개 2006-11-09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저런.... 약먹고 푹 주무시고 얼른 나으시길~

실비 2006-11-12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많이 좋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