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바해서 번돈을 저에게 일부 주었답니다.
첫달에는 아빠께
두번째는 엄마께
세번째는 이모께
네번째 이번에는 저에게.
아무리 싸우고 그래도 남매이기에..
저도 동생에게 많이는 못줘도 용돈을 줄려고 합니다.
그랬더니 동생녀석이 누나 선물이라며
자기가 번돈을 주지 뭐여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 동생 착하지요? ^^
오늘은 늦었고 낼 다시 돈이 생각보다 많아 반정도 다시 줄거랍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우니까요..
다 받기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제 자러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