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고속버스터미널에 갔다.

지하엔 온통 옷가게 여름옷이 싼게 있을까 싶어 갔떠니

입을 옷이 별루 없더이다.

여름 다갔는데 하나 샀는데

샀긴 샀는데 이런풍이 첨사서 절대 나시처럼 된옷을 입질 않아서 어색할뿐이다.

 

배경은 신경쓰지 마시고 저지저분한;;;;

하얀색티에 받혀입는 코디중

엄마가 사지말라고 말렸지만 기어코 사고 말았따.

 

난 이런풍을 좋아하는데 언발란스것도 맘에 들고

앞에 목걸이처럼 달린것도 맘에 들고 나시인게 조금 그렇지만.

나름대로 만족이라구.

살만 더 빠지면 좀 나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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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21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실비님 날씬 하시구만요,,
이뻐요,,
전 언제 살빼서 저런옷을 입으려나,,흑흑,,

비로그인 2005-08-21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니스커트 입으셔도 돼요!! ㅋㅋ 얼렁 여름 다 지나가게 전에 도전을!! ^-^

살수검객 2005-08-2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울립니다..그리고 빼실살도 없으신듯 한데요..^^

물만두 2005-08-21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있어요^^

실비 2005-08-21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맹장수술하면 빠져요. 후후후
가시장미님 미니스커트 까진 안되고 그냥치마로 도전해볼렵니다.
살수검객님 저거 사진발이여요... 제핸폰은 사진은 진짤 잘나온거든여
만둔님 감사해요..^^ 헤헤헤 (기분 좋아짐)

이매지 2005-08-21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니스커트도 되겠는데요? ^-^

날개 2005-08-21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날씬하고 잘 어울려요...^^
하지만 얼굴을 안내놔서 추천 안할꺼예욧~!

실비 2005-08-21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미니스커트 하면 오 노~ 하면서 다들 기절합니다. 저 퉁퉁한 다리를 보셔요.ㅠㅠ
날개님 얼굴은..^^:;;;;

진주 2005-08-21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이잘코군 2005-08-2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빼실것도 없으시구만. 근데 저 뒤에 지저분한 것들은 머에요? ㅋㅋㅋ

실비 2005-08-21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호호호.^^;
아프님 저게 다 조명,사진발 받아서 저렇게 나온거랍니다. 동생이 얼마나 놀리는데요.ㅠㅠ 짐 싸는중이라 좀 지저분해요.^^:;

merryticket 2005-08-22 0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기엔 근사한데요, 님의 몸매도 한 몫 합니다.

실비 2005-08-25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