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로 보고 싶은 궁금증이 반. 보면 좀 무섭겠다 싶은 게 반이다.  

최후의 만찬과 화가의 방이 끌린다. 애니메이션 존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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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꼬 2009-07-05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으 전 안 갈래요. 생각만 해도 무서워!

마노아 2009-07-06 00:37   좋아요 0 | URL
좀 으시시하죠? ^^

비로그인 2009-07-06 0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 게바라는 저 인형보다 훨씬 잘생겼다는 데에 제 마일리지 오천 점 겁니다.

마노아 2009-07-06 11:24   좋아요 0 | URL
체 게바라의 미모가 좀 안습이지요. 마일리지가 없지만, 저도 그 이상 걸 수 있습니다.^^;;

비로그인 2009-07-06 12:44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진짜 체 게바라는(물론 본 적은 당연히 없습니다만) 좀 더 꼬질꼬질하고, 시원스런 용모에, 눈매도 더 깊어요. 이렇게까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제 책상 파티션에 걸린 흑백 사진을 월화수목금요일마다 보고 살기 때문이지요. 헤헤

마노아 2009-07-06 12:54   좋아요 0 | URL
오, 멋진 파티션이군요.^^ 체 게바라는 훈남 중의 훈남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