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갖고 있는 책으로 리스트 한 번 만들었으니, 이번엔 갖고 있지 않은 책으로 만들어본다.
'훔치고 싶은'에 더 가까운 의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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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정보가 별로 없다. 다만, 제목에서 삶의 고단함이 묻어났고, 그래서 연민을 느꼈다. 뚜껑은 열어 보아야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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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만화로 표현되는 문학, 예술, 역사... 무척 리얼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책값이 비싸서 쉽게 지르지 못했다. 아, 역시 훔치고파...!!! |
 | 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4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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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작가의 장난끼 가득한 미소가 떠오른다. 수줍어 보이지만 그 속엔 악동이 숨어 있을 것만 같다. |
 |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레이먼드 카버 지음, 손성경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3월
17,500원 → 15,750원(10%할인) / 마일리지 87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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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끄럽길래??? 제목과 표지가 마음에 든다. |
 | 낙원 1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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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과 이유를 읽고 나면 다음으로 읽고 싶은 미미 여사의 책! |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선옥 지음 / 문학동네 / 2009년 5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0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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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으로도 신뢰가 가건만, 저렇게 마음을 끌어당기는 제목과 그림이라니! 당연히 훔쳐라도 보고 싶은 책이다. |